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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보는 칭찬할만한 일입니다.
지자체가 전문가 집단인 의사회와 함께 움직인다는 신뢰를 주면서,
저번 브리핑에서 35번 환자에 대한 오해의 여지를 준 것에 대한 유감도 표명했고, 의료진에 대한 지원 약속과 격려도 잊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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