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트가 얼만한지도 모르고 50%할인에 낚여서 갔는데 

1. 올레포인트 차감하고 할인해주는거였고요 (!!!여기서 엄청 내상입음)

2. 평소때 한번도 먹어보지 않았던 탓도 있지만 파인트가 생각보다 엄청 작았습니다.. (저는 제일 큰 컵인줄.. 왜 맥주 파인트 컵을 생각 못했을까요. 제일 큰 컵은 하프갤런이에요.)

심지어 직원분이 할인행사 먹는다고 그런건지 몇 그램 덜담아 주더라구요..;;


어쨌든 올레포인트 쓸 곳 없어 고민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이용해 보세요..

저는 초코봉봉 체리쥬빌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먹었습니다. 평소때는 베리베리스트로베리를 먹는데.


ps. 아..몰랐는데 마지막날이었습니다. 낚이시는분들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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