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집안 이혼재판에 아버지 임우재 측에서 소장에 밝인 내용입니다.

별거 기간 동안 어머니 쪽에서만 애를 돌봐오다

이혼 소송 중 아버지와 만난 아이가 그렇다네요.

라면을 처음 먹어보다니 얼른 이해가 안가지만

사는 방식이 달라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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