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기획취재] 애견 미용 후 죽어 돌아온 강아지
지난 7일 한 포털 사이트에 올라온‘강아지가 미용 후 죽어서 돌아왔다’는 글이 25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동물병원에 털을 깎이기 위해 맡
겼던 강아지가 온몸에 상처투성이로 죽은 채 돌아왔다는 것이다. 상처로 인한 쇼크
사라고 주장하는 견주와 원래 건강이 좋지 않은 강아지가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 치
료하다 죽었다고 주장하는 병원 측이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해당 동물병원은 현재
개업 석 달 여 만에 누리꾼들의 반발로 문을 닫은 상황. 애견 미용사 역시 포털 사이
트에 글을 올려 상처에 대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취재 중 밝혀진
병원장과 함께 일했던 전직원의 충격적인 증언! 해당 병원장이 다른 지역에서도 직
접 미용까지 담당하며 수차례 미용 사고와 의료 사고를 내고 동물병원의 폐.개업을
반복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도대체 동물병원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오늘
아침이 취재했다.

http://www.imbc.com/broad/tv/culture/choi4men/vod/?kind=text&progCode=1000835101270100000&pagesize=15&pagenum=1&cornerFlag=0&ContentTypeID=1

 

이 사건을 mbc 아침방송에서 다룰 예정이라네요.

묻는 이는 없었지만 저번 글을 올렸을 때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셔서 글을 써요.

어떤 주장이 사실이건 중요한 건 한 생명이 죽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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