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2019.12.31 20:19

엔시블 조회 수:11455

더 이상 놀이터가 놀이터로, 실험실이 실험실로 기능하지 않는다면 위의 무언가가 이 우주를 계속 유지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 대본 밖에서, 듀나



신고 방식


게시판 규칙에 어긋난 행동을 신고하고 싶으시다면 이 계정으로 쪽지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신고 징계 방식 


일정기간 준회원으로 강등됩니다. 


신고 수집 방식 


이 계정에 수집된 신고를 일정 기간마다 확인하여 신고 횟수를 정리합니다. 

일정 기간 내의 단일한 피신고자에 대한 신고자 1인의 중복 신고는 1회로 처리됩니다. 

일정 기간 내의 N명의 피신고자에 대한 신고자 1인의 신고는 1/N회로 처리됩니다. 


징계 과정 


신고가 꾸준히 누적될 경우 1차 경고, 2차 경고 이후 강등됩니다. 


적용 시점 


이 글이 올라온 시점부터 이 사항들이 적용됩니다. 

이 글 이전에 쓰인 글들은 소급되지 않습니다. 


기타 


이 내역은 듀나님께 확인 받은 후 진행되는 사안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11455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21324
96763 인셉션 보고 왔는데, 이럴수가... [3] setzung 2010.07.22 3351
96762 30분 스피치하는데 들어가는 원고의 분량에 대한 질문. [3] 스위트블랙 2018.12.11 3350
96761 (영화계 내 성폭력) 곪디 곪아서 고름이 줄줄 흘러나오더니 이제야 이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2] 경대낭인 2016.11.11 3350
96760 수면부족이 사람을 이렇게 미치게 하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9] 하늘보리 2015.05.18 3350
96759 '비정상회담' 폐지되어야 할까요? [87] soboo 2014.10.30 3350
96758 술을 글라쓰로 먹이시는 분에 대한 대처법? [12] forgotten 2013.09.16 3350
96757 상어 1회 [10] 화려한해리포터™ 2013.05.27 3350
96756 채식주의자의 슬픔 [8] koggiri 2012.07.12 3350
96755 [고냥+바낭]고양이 아롱이 근황/타자기 글씨/기타 등등 [10] 헤일리카 2012.08.04 3350
96754 신체의 한계를 극복한 연예계 스타일 아이콘 3인 - 왠지 슬픈.. [2] 귀천 2011.12.10 3350
96753 자우림이 독기를 품어주어서 기쁘네요.(뒤늦은 나가수 잡담) [5] 쥬디 2011.09.13 3350
96752 TV 벽걸이와 스탠드.. 어떤 것으로 하시겠어요? [5] 도야지 2011.04.19 3350
96751 교수에 대한 실망 [10] callas 2011.03.18 3350
96750 양치질 하니까 생각난 이야기2 [24] 자본주의의돼지 2011.02.24 3350
96749 나가수- 어제 녹화에서 부른 노래.(스포) [9] 자본주의의돼지 2011.04.19 3350
96748 중국인이 글 쓰는 법 [11] 2011.02.16 3350
96747 고사2를 봤습니다. [3] cksnews 2010.08.02 3350
96746 오늘도 인터넷이 시끄럽겠어요 [20] 르아르 2016.08.08 3349
96745 민주당 또 쓰잘때기 없는 짓 하는 듯 [4] 가끔영화 2013.10.31 3349
96744 소설책 한 권 팔면 출판사엔 얼마가 남나요?? [8] 닥터슬럼프 2013.05.30 3349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