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검색을 피해하기 위하여 저 모양입니다.


교통비 할인 때문에 이용하고 있는데 10%할인은 여전하지만 월 2000원 한도로 줄었습니다.

우리 은행카드로 갈아타든가 (여긴 교통카드 사용액도 실적에 포함)다른 카드 알아봐야겠어요. 어차피 월간 한도액으로 이리저리 묶어놓은 뷔페식 할인이라 실속이 없긴 했죠.


교보 5% (그나마 자체 한도가 또 있음) 스타벅스 20% 아웃백 20% 교통비 10% cgv 35% 이것만 보면 굉장히 화려하지 않습니까?--;; 30만 원 쓰면 한도가 2만원, 50만 원 쓰면 3만 원이라는 게 함정이에요. 이래서 어쩌다 큰 돈 나가는 행사 낀 달만 이걸 쓰고 주력 카드는 따로 있었어요. 연말이라 지난달에 주력카드+이 카드를 썼더니만 제일 요긴한 교통할인이 2000원까지랍니다. 아하하하하 장난해?


교통 할인 외에는 신경쓰지 말자 주의인데 딱 교통 할인은 건드려 버리니 할 말이 없군요. ㅠㅠ 다른 할인은 할인도 되는데 꼭 써야 절약인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단 말입니다. 잘라버려야겠어요.


다시 교통비 할인되는 카드 찾아 삼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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