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는 마치 개혁적이고 진보적인 정당을 만드는 듯 했지만 그저 열우당은 모두 아시다시피 당권싸움을 위한 도로민주당 시즌2였습니다.
문재인, 정동영 등 지금 각 정당 인사들도 모두 인정한 적 있죠.


예를 들면 4대개혁 입법이네 요란 했으나 결국 제대로 한 게 없었죠.
이라크 파병문제 등의 문제도 결국 명분이 없는 전쟁에 파병하고 고김선일씨같이 억울한 국민이 희생 당하기만 하고 별 의미없이 끝났습니다.

이번에 2번 3번당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솔직히 동성애 이슈같은 문제에 대한 입장등을 봐서는 도로 열우당 분당처럼 당권싸움이 아니었나하는 우려는 있습니다.
그래도 과반인데 동성애 차별금지법 정도는 통과시키는 시늉이라도 할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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