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부심 없는 사람이나 스스로를 노동자라 부르고 노조를 만든다."

지난 2007년 5월, 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경선 후보가 한강연회에서 한 말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750

칠레 대통령의 [칠레의 최애캐는 광부에염] 발언과 대비되어 계속 트위터에 돌고 있길래 발언의 출처를 확인해 보았더니 좀 지난 발언이군요.

새삼 열받기엔 이미 만성이 된 상태라 여겼지만 그래도 매번 새로운게 발굴 될 때마다 신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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