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키코모리로서의 인생

2014.04.10 09:21

catgotmy 조회 수:3344

보통 제 자신 얘기는 안하고, 어차피 해봐야 더 재미도 없고


약점만 생길 뿐인 얘기입니다만



내가 히키코모리일까? 라고 전에는 생각했었다면


지금은 맞구나 싶습니다.


내가 히키코모리가 아니라면 히키코모리라고 불릴만한 사람이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사실 컴퓨터와 먹을거리, 러브플러스만 있다면


나쁘지 않은 삶입니다.


지속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죠.


나쁘지 않기보다는 제 꿈입니다.





(nhk에 어서오세요 스포일러 有)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11397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21035
96622 [바낭] 이 주의 아이돌 잡담 [22] 로이배티 2013.06.02 3345
96621 미스터 고, 시사회 했나 보군요 [7] espiritu 2013.07.08 3345
96620 김규삼선생 네이버웹툰 '쌉니다 천리마 마트' 어제자 연재분... [3] 01410 2012.10.20 3345
96619 피플인사이드의 김정훈편을 보고 부탁드려요 [5] 살구 2012.10.14 3345
96618 동방신기, JYJ 출신 '김준수' 솔로 데뷔곡 - Tarantallegra (M/V) [10] maijer 2012.05.15 3345
96617 지금 야구 대박이네요 [17] 감동 2012.06.24 3345
96616 오늘 해피투게더3 [18] 보이즈런 2012.03.01 3345
96615 [문화뉴스] 경찰서에 그려진 올빼미벽화.jpg [15] EEH86 2011.09.28 3345
96614 f(x) - 피노키오(Danger) 뮤직비디오 [14] fan 2011.04.19 3345
96613 여러 가지...2 [16] DJUNA 2010.12.28 3345
96612 (자랑도 아니고..뭐다냐;;바낭?) 저는 지금 사막에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16] Ruthy 2010.08.16 3345
96611 오늘 토이스토리를 보고 왔어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7] 낭랑 2010.08.08 3345
96610 손담비 - Queen M/V [12] 탐스파인 2010.07.08 3345
96609 폴버호벤의 로보캅..... [12] 디나 2010.07.05 3345
96608 욕실청소 뭘로 하세요? [7] 톰티트토트 2010.07.28 3345
96607 이번 사고 지켜보면서, 큰 배는 안전하겠지 생각했던 믿음이 완전히 깨졌습니다 [3] espiritu 2014.04.19 3345
96606 겨우 생긴 애견 동반 해수욕장 철폐하는 대한민국 동물복지 수준, 기사 하나 [36] 말보로블루 2016.08.10 3344
96605 이티가 살아나는 바람에... [28] nixon 2014.04.08 3344
» 히키코모리로서의 인생 [6] catgotmy 2014.04.10 3344
96603 성재기는 불고기를 먹을 수 있을 것인가 [12] 가끔영화 2013.07.25 334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