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번정도 본 동영성

2015.04.03 21:51

무비스타 조회 수:1767

본조비 팬이겠지만 리액션이 보면 볼수록 즐겁습니다.

스탭하나하나가 몸에 체득되어 평소 몸으로 느끼는 음악생활 정도를 느낄정도인데

관중도 1명 빼고는 모두 장단을 맞춰 주는걸 보니 보면 볼수록 즐거운 영상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4734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1914
92780 지금 KBS1 <더 콘서트>에서는 한 시간 넘게 정경화 특집이 방송중, 간만에 구역질이 나는 드라마 캐릭터는 [4] Koudelka 2015.04.23 2217
92779 [투모로우랜드] 3차 예고편 + 어덜트스윔의 공포단편 [2] 죠스바 2015.04.23 547
92778 이것도 보이스 피싱일까요? [3] amenic 2015.04.22 971
92777 항상 늦은 저녁 습관 [9] 바다모래 2015.04.22 2118
92776 빨간 망토 차차같은 작품 없을까요? [17] 2015.04.22 1959
92775 [모집] 청년 워킹푸어 대상 연구 사례자를 구하고 있습니다. 뀨뀽 2015.04.22 751
92774 우리나라 학부모들은 모두 보수인가봐요. [23] 푸른새벽 2015.04.22 2906
92773 때 이른 해수욕장 풍경 [2] 가끔영화 2015.04.22 933
92772 다음에 "듀게"라고 검색하면 제 닉네임이 관련검색어로 뜨네요. [4] catgotmy 2015.04.22 1358
92771 바낭] 별 걸 다 자랑하고 싶어져서요. [10] 이레와율 2015.04.22 2436
92770 5월 3일. 파퀴아오 VS 메이웨더! [7] chobo 2015.04.22 1164
92769 보이스피싱과 즐거운 대화 [2] 사과식초 2015.04.22 1270
92768 송강호의 최고의 영화? [18] 바스터블 2015.04.22 2383
92767 이케아 - 자음과모음 [4] 나니아 2015.04.22 2655
92766 홍준표, 나 오늘부터 말안할래 [3] chobo 2015.04.22 2229
92765 어벤저스 감상평(최대한 노스포) [8] 힌트 2015.04.22 2375
92764 정범모가 모든 검색어를 덮었는데 누구 소행입니까 [5] 달빛처럼 2015.04.22 2208
92763 [바낭] 벼룩 감상 . . . [7] 異人 2015.04.22 1359
92762 잡담) 유툽에게 또 감사를-보고 싶었던 <사랑의 학교> [1] 김전일 2015.04.22 1007
92761 동적평형 독서모임 4월 2차모임(곽재식 작가와의 대화) 후기 [12] 칼리토 2015.04.22 120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