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회사 고민을 듣던 친구가 어느날 이렇게 말하더군요.

"넌 상사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너무 강한것 같아. 좀 내려놓고 관심을 회사가 아니라 다른데로 돌려보는게 어때?"


전 한번도 회사나 상사로부터 인정 받으려고 노력하는 타입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요즘 제가 회사 일로 일희일비하는건 바로 이것 때문이 아니었나 다시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이하 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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