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 중류지역에서 폭풍우에 배가 전복된 사건이 발생했는데 십수명만 구조되고 아직도 437명이 선내에 갇힌 상태라고....


 참고로 장강은 강폭도 엄청나고 수심도 매우 깊은 편입니다.


 사고당일 토네이도가 있었고 그에 따라 소용돌이가 있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사고현장 사진을 보니 이 사고선박도 불법개조 의혹이 있어요..... 배의 폭에 비해 높이가 너무 높은거 같더군요 -_-;;


 하지만 관계당국에서는 그 부분에 대한 언급은 아직 없고 사고당일 발생한 토네이도가 12급으로 매우 위력적이었다고 발표


 


 

 여하간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많은 분들이 구조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상해에는 현재 폭우경보가 발령났네요. 하늘이 뻥 뚫린듯이 세차게 내리고 있군요.


 따로 저지대나 뭐 그런게 없는 도시라서 물난리라는게 일부 지하차도가 잠기는 정도에 그치는 곳이지만


 워낙 큰 비라 좀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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