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도중 잠깐 생의 관점과 이해와 변화와 시기가 다 달라 강추하기는 그렇고 무척 감동있고 재밌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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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9] DJUNA 2020.12.13 1628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6097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4067
113437 반티가 뭔지 학부모님만 알듯 [5] 가끔영화 2020.07.16 479
113436 골고루 쏟아지는 2차가해 [48] 메피스토 2020.07.15 2044
113435 김봉곤의 소설을 읽고서..추천해주세요... [4] SykesWylde 2020.07.15 832
113434 로앤오더 SVU가 아직도 하네요 [8] 딸기와플 2020.07.15 626
113433 그런데 박원순이야 친노 친문들한테도 인기없고 여권지지자들한테도 인기 없는데 [11] 잘살아보세~ 2020.07.15 1458
113432 [바낭] 피해호소인, 민주당, 미통당... [2] 가라 2020.07.15 778
113431 재회와 갱신, 상냥함과 친절함, 작가의 꿈 [1] 안유미 2020.07.15 385
113430 펜스룰, 상관관계와 인과관계 [35] Sonny 2020.07.15 1196
113429 해결의 의지가 없는 더민주 [6] Sonny 2020.07.15 806
113428 위키드 라이센 공연 오디션 떴네요 어휴..이게 몇년만인지 [4] 얃옹이 2020.07.15 314
113427 스마트폰으로 영상 찍을때 쓸 붐마이크 좀 추천해주세요 [2] 하마사탕 2020.07.15 265
113426 몇몇 깨어있는 시민들의 판단 중지 [11] 타락씨 2020.07.15 982
113425 박원순의 상습적인 성추행 사례가 ‘미필적’으로 폭로 되었어요 [21] ssoboo 2020.07.15 2195
113424 미투는 확고한 거의 역사적 방향이라 박시장에 대한 인간적 배려도 [6] 가끔영화 2020.07.14 738
113423 일이 돌아가는 꼬락서니 [5] 메피스토 2020.07.14 711
113422 <살아있다> 보고 왔습니다 (스포) [2] Sonny 2020.07.14 520
113421 고소전에 젠더특보에게 보고를 받으셨군요. [26] Lunagazer 2020.07.14 1721
113420 팬텀싱어3, 콘서트 표 못구했어요..... 그리고 몇가지. S.S.S. 2020.07.14 217
113419 중립과 양립의 판타지 [7] Sonny 2020.07.14 489
113418 영화 세 편 [6] daviddain 2020.07.14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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