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9] DJUNA 2020.12.13 1704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6161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4141
113455 <데드 링거> 보고 왔습니다. [8] Sonny 2020.07.20 474
113454 듀게의 동료 우쿨렐레 연주인들에게 [7] Lunagazer 2020.07.20 345
113453 [EBS 마스터] 노명우의 한 줄 사회학, 문정훈의 까다롭게 먹읍시다 [1] underground 2020.07.20 505
113452 현미경 검사 결과 유충 없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2] 가을+방학 2020.07.20 927
113451 [넷플릭스바낭] 기특한(?) 인도네시아 호러 영화 '제3의 눈'을 봤습니다 [2] 로이배티 2020.07.20 363
113450 부동산과 그린벨트 - 정부 안팍에 사기꾼들이 너무 많아요. [6] ssoboo 2020.07.20 808
113449 멀홀랜드 드라이브를 이제 봤네요 [3] 가끔영화 2020.07.20 436
113448 <그레이하운드>를 봤습니다 [4] 부기우기 2020.07.19 384
113447 라오어2 2회차를 마치고 감상문을 정리하던 차에 [10] Lunagazer 2020.07.19 689
113446 정치 문제로 친구와 사이가 나빠진다면? [67] 산호초2010 2020.07.19 1670
113445 베르타 벤츠 - 최초의 드라이버 [3] 예상수 2020.07.19 277
113444 바낭 ㅡ전 전에 순풍산부인과 끝나면 바로 잤는데 [3] 가끔영화 2020.07.18 423
113443 <트로이> 극장판 나름 재미나네요 [12] Sonny 2020.07.18 695
113442 6411번 버스 [5] ssoboo 2020.07.18 713
113441 [넷플릭스바낭] 핀란드제 수사극 '데드 윈드' 시즌 2를 봤습니다 [2] 로이배티 2020.07.18 471
113440 장혜영 “조문 거부 진통, 정의당의 색깔찾기”(시사자키 정관용욥니다) [1] 왜냐하면 2020.07.18 449
113439 과시와 도움의 차이 [1] 안유미 2020.07.18 368
113438 요즘 들은 노래 3곡 [1] 예상수 2020.07.18 244
113437 [넷플릭스] 범블비 올라온 거 다 보셨죠? [7] 노리 2020.07.18 713
113436 존 혹스란 배우 참 좋네요 영화는 문장의 끝 가끔영화 2020.07.17 220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