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는 요즘 핫한 윤미향 관련 건입니다.(윤미향은 단순 소재)

부제는 떡본김에 굿판을 벌이고 있다.가 될것 같은데,
떡: 윤미향
굿판: 죽은 혼령을 부르다(2015 한일 위안부 합의)

전직 외교부 사람들(박근혜, 이명박 외교부 당국자들)이 굿판을 벌인다.
윤미향이 중간에서 농간

이용수 할머니 한마디 -> 기회는 찬스다.
총선 여당 180석 직후임에도, 대담하고 조직적이고 집요함, 역사를 뒤로 돌리는 퇴행 시도.

틈만 보이면 잠복되었던 죽은 합의를 되살리기, 틈 벌리기, 갈라치기 시도
작년 일본과의 무역전쟁으로 보여지는 정치 갈등, 문재인정부의 위안부 폐기가 원인.
이들은 도덕적인 문제가 아닌 정치 투쟁, 윤미향을 이용한 틈새 벌리기 공세

의심의 영역에서 팩트의 영역으로, 수사를 통해
확실하게, 빨리, 깨끗하게 끝내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마디합니다.
이용수 할머니의 본의를 왜곡하는 곳이 어디인가?


근데, 과연 검찰이,,,, 수사를 할지 정치를 할지?

아래는 관련 영상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9] DJUNA 2020.12.13 1692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6151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4123
113379 이상형 그만찾기(반쪽의 이야기 완감, 스포있음) [2] 예상수 2020.07.13 293
113378 다른사람의 생각을 바꾸려고 해봤자 소용없을 수도 [10] 예상수 2020.07.13 774
113377 박원순 전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추행 사건 기자회견 영상 및 보도자료 [5] 타락씨 2020.07.13 799
113376 박원순 서울시장 피해자 전문, 장례식 [45] Sonny 2020.07.13 1757
113375 Kelly Preston 1962-2020 R.I.P. [6] 조성용 2020.07.13 305
113374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3] 조성용 2020.07.13 516
113373 [웨이브] 매그넘 P.I [5] 가라 2020.07.13 305
113372 장례 유감 [12] ggaogi 2020.07.13 1159
113371 [KBS1 안디무지크]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 [3] underground 2020.07.12 257
113370 만약 박원순에게 지금 사태를 물었다면 [3] MELM 2020.07.12 939
113369 죽음이라는 성역, 사망을 뛰어넘는 심판 [7] Sonny 2020.07.12 943
113368 세종시로 수도를 옮기면 안 될까요 [4] 표정연습 2020.07.12 674
113367 고인에 대한 선택적 예의 [19] 머핀탑 2020.07.12 1368
113366 해외주식이 나에게 미친 영향 [12] S.S.S. 2020.07.12 766
113365 공소권 없음과 무죄 추정의 원칙과 죽음을 둘러싼 정치 사이 [7] 타락씨 2020.07.12 641
113364 성폭력에는 의적이 없습니다 [6] Sonny 2020.07.12 884
113363 ‘권력형 성폭력 특별조사 위원회’에 대한 고민 [4] ssoboo 2020.07.12 619
113362 은행나무와 성인지감수성 사팍 2020.07.12 273
113361 [천기누설] 11화 - 윤석열의 복수혈전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왜냐하면 2020.07.12 239
113360 홍콩 갈 수 있을까 [6] 예상수 2020.07.12 496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