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1.

 https://www.taiwannews.com.tw/en/news/3903937


 체코 - 중국에서 보내준 키트의  80%가 오류, 공짜인줄 알았더니 겁나 비싸게 주고 산 것임. 혈세 낭비, 방역업무 교란


 사례 2.

 https://elpais.com/sociedad/2020-03-25/los-test-rapidos-de-coronavirus-comprados-en-china-no-funcionan.html


 스페인 - 중국산 검사키트, 정확도 30%에 머물러....(원래는 80% 정확도를 기대하고 구입했다고)


 위 두 국가 모두 수백억을 들여 구입 추진한 정부 관료가 욕 디지게 먹는 중

 그 나마 의료계에서 지적을 하고 공개가 된 나라들은 좀 나은데 

 정부관리가 슈킹해 먹고 쉬쉬 하는 나라들은 어쩔;; 


 그 보다 중국 통계 뭐지?  코로나19 제압된거 정말 맞음?  -_-;;;



 참고로 중국은 이미 한달전부터 자국내 신규 확진자수의 급감과 검사수가 줄어들면서 검사키트가 남아 돈지 한참 되었어요.

 당연히 한국에 비해 수출이나 지원 물량의 여유가 많았을것이고 실전 경험도 풍부하고 가격도 쌀게 뻔하기 때문에

 (자체 개발+준비가 미흡했다) 대부분의 나라에서 중국산 키트를 수입해서 쓰면 될텐데 굳이 왜? 한국산 달라고 하는거지? 정부의 자화자찬병 아님?

 정말 병 준 나라가 약을 파는게 얄미워서? 에이~  설마~ 했죠.



 루마니아에서 왜 갑자기 나토 뱅기까지 빌려 한국으로 날아와서 검사키트 와 기타 등등 사 갖고 돌아갔는지도 설명이 됩니다.


 

 자국내 코로나19 제압하고 다른 나라에 검사키트 팔아먹고 의료 지원도 한다면서  중국몽의 불씨를 다시 지피려던 

 시진핑의 야무진 계획은 이렇게 무참히 깨지고 중국산은 역시 못 믿을 놈들이 만든 못 믿을 제품이라는 낙인만 -_-;

 인민일보에서는 캄보디아에 의료진 파견하고 환영받는 사진이나 내보내고 있는 중



 * 한국의 검사키트는 정확도가 95% 이상이 아니면 승인 자체를 안해줌


 * 방금 들어온 속보입니다.    

   중국 외교부 공식 결정 : 2020년 3월 28일 0시를 기해 모든 외국인에 대한 비자의 효력을 일시 중지시키기로 함

   단, 경제무역활동-과학활동-긴급한 인도주의적 필요에 한하여 비자를 새로 발급할 것임


  > 해설 혹은 논평 : 

    중국이 전부 저렇게 막으면 한국도 자동으로 중국을 막게 됩니다. 그리고 조중동은 뒤통수 맞았다고 호구니 머니 정부를 ㅈㄴ 까겠져.

    그런데...말입니다.

    좀 전에 있었던 G20 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많은 국가들이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일시적으로 국경통제를 하되 

    기업활동과 과학 및 의료 분야 인력의 왕래는 보장하자는데 의견이 모여진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한국도 이에 따라 일시적으로 주요인력교류분야를 제외한 외국인의 일반 입국을 막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까 저녁 나절에 보니까 조중동+왜구당+조까 기타 등등 애들이 외국인 안 막아서 의료인 다 죽는다~ 프레임으로 여론 몰이 한참 하던데 

    하루도 못 써 먹을 듯;;  

 

  #자동으로#한국재택근무계속#만세#화초야미안#물없이석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8] DJUNA 2020.12.13 1173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5824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3658
113002 정대협의 쉼터 매매는 도저히 이해가 되질않네요. [57] sogno 2020.05.17 2601
113001 어떤 영화가 독립영화인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4] 하마사탕 2020.05.17 420
113000 재난지원금 비씨카드사로 신청하신 분? [8] 2020.05.17 748
112999 Lynn Shelton R.I.P. 1965-2020 [4] 조성용 2020.05.17 262
112998 Fred Willard 1933-2020 R.I.P. 조성용 2020.05.17 134
112997 한명숙과 안철수 [10] 풀빛 2020.05.17 922
112996 영화 젠틀맨 애처가가 결국 이긴다 [2] 가끔영화 2020.05.17 353
112995 [바낭] 비교적 덜 인기 있었던 탑골 영화 음악 몇 곡 [14] 로이배티 2020.05.17 518
112994 [EBS1 영화] 퍼펙트 월드 [15] underground 2020.05.16 479
112993 [천기누설] 3화 - 거짓말과 개소리의 차이 - 민경욱부터 막말러까지! [1] 왜냐하면 2020.05.16 311
112992 진중권의 정의연사태에 대한 언급 [4] 잘살아보세~ 2020.05.16 1573
112991 진실의 반의어, 이상 [16] Sonny 2020.05.16 1137
112990 이런저런 일기...(우산과 우울) [2] 안유미 2020.05.16 369
112989 세상을 바꾸는 자들과 그 외. [12] 잔인한오후 2020.05.16 606
112988 민중가요 트로트 버전 참 좋네요 [2] 가끔영화 2020.05.16 325
112987 무모한 순간 the reckless moment [2] mindystclaire 2020.05.15 282
112986 정의연 논란을 정확히 이해하기 [26] Sonny 2020.05.15 1631
112985 잘가요 [2] 메피스토 2020.05.15 543
112984 아이즈 매거진의 변화 [2] 튜즈데이 2020.05.15 597
112983 주말에 할 게 없으신 분들을 위한 희소식 [7] 메피스토 2020.05.15 119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