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라는건 뭘까요

2020.05.20 21:48

파도 조회 수:1149

돌이켜보면 구하라씨의 일들은 너무나 가슴이 아픈 일의 연속이더군요


딸의 장례식에 조문하러온 연예인들한테 어떻게 웃으면서 사진을 찍자고 할 수 있을까요.?


그때는 이미 눈을 감아 그런 일도 알수 없게 됐지만요.


그녀가 세상을 떠나고자 할때 정말로 따뜻하고 소중한 부모 였다면  차마 그들을 두고 떠나지는 못했을거에요.


그 사건이 세상에 너무 널리 알려져서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럴 때 부모님의 역할은 어땠을까요?


그냥 새삼스레 마음이 다 아프네요. 왜 갑자기 이일이 생각나는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9] DJUNA 2020.12.13 1674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6138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4106
113348 반도의 시사회 평이 안 좋군요 [1] 예상수 2020.07.10 687
113347 뒤숭숭하고 혼란스러운 아침입니다만 메피스토 2020.07.10 611
113346 죽은 사람은 죽은 사람이고, 산 사람에겐 산 사람의 일이 있으며, 무엇도 그리 쉽게 끝나지 않는다, 혹은 그래야 한다 [4] 타락씨 2020.07.10 913
113345 성추행 '의혹' 기사 몇개 정리 [6] Toro 2020.07.10 1480
113344 고인의 명복을 빌어야 될까요 말아야 될까요. [11] 잘살아보세~ 2020.07.10 1613
113343 너무 충격이 큽니다 [28] ssoboo 2020.07.10 3055
113342 박원순 시장님, 명복을 빕니다...하지만.... [3] 쇠부엉이 2020.07.10 1496
113341 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 북악산 숙정문 인근서 숨진 채 발견" [8] 산호초2010 2020.07.10 1564
113340 박원순 서울시장 숨진 채 발견 - 명복을 빕니다 [2] tomof 2020.07.10 798
113339 데이빗 린치의 알파벳 [1] daviddain 2020.07.09 358
113338 평일에 영화보기는 왜 힘든걸까요? [3] 하워드휴즈 2020.07.09 353
113337 서울 시장이 실종이라니 기이하군요 [11] 로이배티 2020.07.09 2268
113336 오늘의 잡담...(돈의 속성, 희석) 안유미 2020.07.09 273
113335 영화 밤쉘을 봤어요 [1] 발목에인어 2020.07.09 451
113334 유럽 내 이민자들에 의한 동양인(한국인) 인종차별적 "폭력" [16] tomof 2020.07.09 861
113333 Grazie Maestro daviddain 2020.07.09 153
113332 역시 N번방의 나라 [3] 메피스토 2020.07.09 795
113331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 中 for forever (스포 유) [2] 얃옹이 2020.07.09 163
113330 [부고] ▶◀ 이복임 여사님 별세(김어준 총수 모친상). [25] Torque 2020.07.09 1114
113329 한동훈 사건의 심층보도가 없다니, 유투브 링크 [5] 산호초2010 2020.07.09 439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