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에 주인공 스테판이 만들려는 밴더스내치 게임의 원작이 성경만큼 두꺼운데 아무래도 주인공의 선택에 따른 경우의 수를 모두 담으려니 그런 것이겠지요.
독자의 선택에 따라서 100페이지로 가라 150페이지로 가라 등등.
그런데 실제로 이런 컨셉의 책이 있을까요? 저는 들어 본 적이 없어 혹시 있을까 궁금해지네요.

해당 에피를 보고 난 감상은... 인터랙티브가 뭔 소용인가 창작자가 의도하는 스토리가 더 재밌으므로 결국 창작자가 원하는대로 따라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게다 저는 작품에서 캐릭터에게 의문을 거의 가지지 않는 편인데, 윌 폴터가 연기하는 캐릭터는 그런 저에게도 정말 이상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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