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소소한 소비생활

2019.11.19 13:50

예정수 조회 수:575

서울우유 호박고구마우유
편의점에서 2+1하는 요즘 상품 중 유어스 타이거슈가 흑당밀크티에 이어 또 한 번 꽂힌 제품입니다. 맛이 빙그레 거보다 진하고 맛있달까요. 인기가 생겨서 구하러 가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판다익스프레스의 볶음 짜장면과 허니 월넛 쉬림프
여기 꽤 맛있는데 롯데계열에 있는 거 같기도 한데 서울에 매장이 3개밖에 안 되는 거 같더라고요. 메인메뉴 하나에 선택 2종류 하면 9500원인데 성인 남자가 먹기에도 양을 넉넉하게 담아줍니다. 허니월넛쉬림프는 1500원 추가하면 먹을 수 있어요. 여의도나 명동, 잠실 가시면 간단한 점심으로 적당할 거 같습니다. 아 미국식 중화요리 가게로 알고 있어요.

캐논 인스픽
스마트폰용 포토프린터인데 기계값만 13만원입니다. 후지필름의 인스탁스 쉐어와 고민하다가 여백이 없는 이쪽이 더 나은 것 같아(폴라로이드같은 여백이 있습니다) 이쪽을 골랐어요. 사진 크기도 4.5*7.2사이즈라 명함 크기의 사진을 뽑고도 결과물에 실망할 수도 있습니다. 색 재현이 완벽하지 않거든요. 그래도 사진을 뽑아 휴대폰 뒤 투명케이스 사이에 붙여놓으니 나름 유행타는 사람이 된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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