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9] 영화 제목을 찾습니다

2020.03.26 08:18

부기우기 조회 수:241

밑에 <탱고와 캐쉬> 글을 보다가 ‘거기 양쪽에 기관포를 단 개조차량이 나왔었지-> 그러고보니 어릴 때 개조차량이 나오는 이런 영화도 봤었는데....’같은 의식의 흐름(?)에 따라 갑자기 생각난 영화입니다.

꽤 예전 영화입니다. 주말의 명화같은 식으로 티브이에서 봤으니까요.

주인공은 흑인인데, 제법 잘 사는 집입니다. 집에 집사도 있었어요.

이 주인공이 맞서 싸우는 악의 결사는 동물과 관련된 곳입니다. 물고기를 풀어 개인 수영장의 사람을 공격하기도 하고, 기지를 지키는 조직원은 새 깃털을 온 몸에 붙이고 있었어요. (그리고 주인공이 그 깃털들을 뽑습니다)

아무튼 막판에 악의 기지를 박살내러 주인공은 개조차량을 몰고 갑니다. 이 개조차량은 일반적인 차 위에 탱크포를 얹어둔 모양인데, 막상 이 탱크포는 악의 기지 대문에 쐈다가 튕겨나온 포탄에 망가졌어요.

전반적인 내용이 기억 안 나서 몇몇 장면들만 썼는데, 혹시 이 영화 제목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8] DJUNA 2020.12.13 1201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5842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3674
112980 정세랑을 영업합니다. [10] 칼리토 2020.05.14 740
112979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1,2,3 감상(스포 마구마구) [9] 노리 2020.05.14 462
112978 이 곳은 정말 쓰레기장 같은 곳이 되었네요. [5] 미시레도라 2020.05.14 1574
112977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4] 조성용 2020.05.14 576
112976 이래서 기레기 기레기 하는구나 [1] 사팍 2020.05.14 737
112975 지문날인과 사회운동의 정당성 [4] 사팍 2020.05.14 458
112974 윤미향 정의연건 보면 말이죠 [25] 잘살아보세~ 2020.05.14 2202
112973 재밌는 영화도 많네요 캐빈 인 더 우즈 [2] 가끔영화 2020.05.14 469
112972 슈킹범을 만들어보자 Sonny 2020.05.13 363
112971 남산에 붓꽃이 없더군요 아쉬움 가득 [1] 산호초2010 2020.05.13 221
112970 [넷플릭스 추천]인간수업관련 잡담 [6] 마크 2020.05.13 860
112969 이런저런 일기...(정의연, 브로커) [2] 안유미 2020.05.13 532
112968 확진자 동선공개 이대로 괜찮을까요? [6] Linear 2020.05.13 1194
112967 흥선대원군에 대한 책 중에 추천해주실만한 책이 있으신가요? [7] 산호초2010 2020.05.13 329
112966 [넷플릭스] 공각기동대 SAC 2045 [1] 가라 2020.05.13 382
112965 혐오들의 형태 [5] Sonny 2020.05.13 830
112964 개학전 교사 코로나 전수조사 해야 하지 않나요? [8] 왜냐하면 2020.05.13 973
112963 어제 세 편의 영화를 보고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신기한 감정 상태에 대해서 [6] crumley 2020.05.13 747
112962 [바낭] 사마라 위빙의 '레디 오어 낫'을 봤습니다 [6] 로이배티 2020.05.13 584
112961 (최근은 아니고,,몇달동안)본 영화들... 왜냐하면 2020.05.12 320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