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이즈 본을 보고..

2018.10.10 20:35

라인하르트012 조회 수:1124

1. 저는 회사를 째고 가가 여신이 서울에 왔을때 콘서트를 갔던 사람입니다..그래서 이번 영화가 엄청 기대가 되고 궁금했어요..음악영화라면 또 사족을 못 쓰는 편이라..궁금하고 기대가 되었는데요..




2. 아쉽지만..좀 애매했다고 느꼈어요..일단 가가 여신을 아예 모르고 봤다면 달랐을 수도 있겠는데..딱 봐도 그녀는 아무리 뭔칠을 해도 아우라가 뿜어져나오는 그녀 자체였거든요..아무리 평범한 척을 해도 평범해지기 어려운..내추럴 본 스타..



3. 그래서..남여주의 케미가 안 맞았다고 생각해요..브래들리 쿠퍼도 한 카리스마하고 노래도 좋았지만..앨리가 뜨자마자 너무 와장창 무너져서 진짜 왜저러지 하는 생각만..(술퍼마시는 이유도 딱히 안나오고)



4.수록곡도..팝쪽으로 더 갔으면 했는데..팝 넘버보다는 중간에 댄싱곡만 생각나네요



5. 그래서 마지막 장면이 딱히 가슴에 들어오진 않았어요..



6. 저는 lost star 들으려고 6번이나 극장에서 봤던 사람인데...제 기준에는 아쉬웠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418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8799
111056 블리즈컨 2019 감상 [1] 날다람쥐 2019.11.02 300
111055 이런저런 일기...(비주얼, mama, 징징이들) [6] 안유미 2019.11.02 545
111054 [KBS1 한국영화100년더클래식] 바보들의 행진 [EBS1] 황태자 디벅 [15] underground 2019.11.01 323
111053 민주당 후원 최소단위로 하지만, 정치에 많이는 관심 없는 제가 보는 각 정당 이미지 [1] 얃옹이 2019.11.01 495
111052 넷플릭스 신작 경계선의 남자 기대했는데 [4] 딸기와플 2019.11.01 1991
111051 이제 문재인 모가지 따는 거 하나만 딱 남았습니다 [22] 도야지 2019.11.01 1666
111050 쿠팡이라는 메기와 방울토마토 다이어트 [1] 예정수 2019.11.01 471
111049 [넷플릭스바낭] 스텔란 스카스가드의 '리버'를 다 봤습니다 [22] 로이배티 2019.11.01 637
111048 오늘의 보이 조지와 그 외 내용 약간 [5]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11.01 426
111047 검찰이 이렇게 무서운 곳이었군요 [8] 도야지 2019.11.01 842
111046 John Witherspoon 1942-2019 R.I.P. 조성용 2019.11.01 193
111045 트럼프 미국대통령 탄핵 조사 절차 공식화 결의안이 하원을 통과했다고 하네요. [2] cksnews 2019.11.01 549
111044 보통 친한 사람이 직장 얘기를 하면 잘 들어주시는 편인가요? [8] 존재론 2019.10.31 741
111043 최종적으로 어느 미래에도 행복이 없다는 진실과 마주하고 [5] 예정수 2019.10.31 788
111042 미안함 [8] 은밀한 생 2019.10.31 712
111041 이런저런 일기...(불목, 팃포탯) [3] 안유미 2019.10.31 369
111040 '조국 사퇴' 외친 대학생들, 공수처 반대 광화문 집회 연다 [9] 도야지 2019.10.31 1064
111039 [게임바낭] 데빌 메이 크라이 5편의 엔딩을 봤습니다 [8] 로이배티 2019.10.31 304
111038 오늘의 80년대 외국 스타 [3]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10.31 454
111037 동양대 표창장 위조'혐의' vs 검찰의 통제받지 않는 권력 [7] 도야지 2019.10.31 666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