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 시대여도 좋고 그 뒤에 민주화 운동기여도 좋고 아님 현대 배경이여도 좋지만 

다만 단순히 공간적 배경인 것보다는 그 지역을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이야기가 포함된 것으로요. 

지금 생각나는 건 타인의 삶밖에 없네요. 음 세르비안 필름이 있긴 하지만 이건 경우가 전혀 다를 것 같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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