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체력 기준을 대폭 높이고

무술교육을 일상화시키고

취객 등 상대 매뉴얼화시켜서 상시 교육시키는 수밖에

그리고 기준에 못 쫓아오면 월급 깎고

행정경찰 시키던가...

치안을 책임져야 할 경찰이 저렇게

무기력하면 어떻게 신뢰를 합니까...

부정부패도 심각하고 참 노답집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2683
109635 자신을 부정하면 운명을 저주하고 남의 탓으로 책임전가하고 [2] 가끔영화 2018.08.14 542
109634 나라는 세계가 깊어지기 위해서 할 노력 [5] 귀천 2018.08.13 747
109633 공작 보고 왔어요. 재밌게 봤지만 스포있는 불평잡담. [2] 하프더즌비어 2018.08.13 922
109632 [채널CGV영화] 네루다 (2016) [10] underground 2018.08.13 471
109631 이색지대(Westworld, 1973)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5] LutraLutra 2018.08.13 538
109630 이런저런 잡담...(자아, 자산, 스칼렛요한슨) [13] 안유미 2018.08.13 1839
109629 좁디좁은 시멘트 우리에 평생 갇혀 웅담 채취되는 곰 기사 (사진x) [3] 프레데리크 2018.08.13 784
109628 그것만이 내 세상 [9] 칼리토 2018.08.12 1632
109627 Indiepost라는 사이트가 있네요. [8] underground 2018.08.12 1368
109626 (질문)남자 둘, 여자 하나 이야기 [8] 2018.08.12 1114
109625 보리 VS 매켄로를 보고 [2] 연등 2018.08.11 699
109624 좋아 싫어 (~하는 ~했던) List [1] sent&rara 2018.08.11 653
109623 내년엔 이 선풍기 희망사항,사치품의 정의는 [2] 가끔영화 2018.08.11 965
109622 죽은 새끼 데리고 다니는 범고래 [3] 가끔영화 2018.08.10 1192
109621 영어 단어 두개 안찾아보고 안틀리게 쓰는 사람 [2] 가끔영화 2018.08.10 882
109620 듀나인) 라틴풍의 팝송을 찾습니다 (수정) [28] 이비서 2018.08.10 1023
109619 이번 여름 그리고 또 제 책과 관련된 이야기 [4] Kaffesaurus 2018.08.10 1157
109618 일본인들은 여러모로 참 흥미로운 족속들인듯. [1] AAA 2018.08.10 1400
109617 코엑스 별마당도서관 좋네요. [2] underground 2018.08.10 1080
109616 <초대이벤트> 월요일 정오의 연극 '가족같이' [4] 젤리야 2018.08.10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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