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시대에서 정보 찾기

2020.05.12 11:15

튜즈데이 조회 수:783

블로그가 많이 보급되면서 힘들어진 점은 쓸만한 정보를 찾기가 매우 어려워진 게 아닌가 싶어요.


특히 믿을 만한 리뷰 찾기가 너무 힘드네요. 조금 잘 썼다 싶으면 후원 받아 쓴 거라고 써있질 않나..

왜 후원 받았다는 글은 제일 앞에 안 쓰고 꼭 뒤에 쓰는 건지 모르겠어요. 읽느라 들인 시간이 아까워요.


상품 리뷰는 그래도 사진도 찍어놓고 이것저것 분석해서 많이들 올리는데

도서나 영화 리뷰는 왜케 대충들 올리는지 모르겠어요. 리뷰라고 해놓고, 트위터 140자보다 적게 써놓고 끝.

심지어 느낀 점도 너무 공허하게 써놓아서 도움이 하나도 안 되어요. 그래놓고 끝에 추천! 이렇게 되어 있으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9] DJUNA 2020.12.13 1655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6124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4084
113271 금요일, 아지트 계획 [1] 안유미 2020.07.04 290
113270 인생은 박지원처럼 [1] 타락씨 2020.07.04 656
113269 바낭 - 정말 살아있는지 궁금한 분 [2] 예상수 2020.07.04 530
113268 박지원 국정원장·서훈 안보실장·이인영 통일장관 내정 [13] 왜냐하면 2020.07.03 1391
113267 사모펀드 조범동 재판(ft 정경심) [1] 왜냐하면 2020.07.03 455
113266 남자보다 여자를 더 만나야겠다 싶은 요즘이네요(넋두리와 조언) [1] 안유미 2020.07.03 706
113265 [혐]故 최숙현 선수 폭행 녹취록... [10] 모스리 2020.07.03 1048
113264 동양대 조교 “징계 준다는 검사 말에 불러주는 대로 진술서 쓴 것” [13] 사막여우 2020.07.03 1255
113263 내가 지구를 망치길 그만두기 [3] 예상수 2020.07.02 619
113262 한 원로 배우의 갑질 소동 [9] Bigcat 2020.07.02 1432
113261 [회사바낭] 진행중... [3] 가라 2020.07.02 487
113260 간식같은 글, 반면교사 [1] 안유미 2020.07.02 434
113259 [넷플릭스바낭] 제목 한 번 잘 지은 독일 드라마 '다크'를 끝냈습니다 [12] 로이배티 2020.07.02 887
113258 [관리] 상반기 보고 및 의견 수집. [21] 엔시블 2020.07.01 1259
113257 한국 제1의 DB라고 불리기도 우스울 '네이버 영화' [2] tomof 2020.07.01 790
113256 코로나 시국이 열어준 현자타임 [1] 예상수 2020.07.01 663
113255 김민아 아나운서가 결국 선을 넘었네요 [13] 모스리 2020.07.01 2094
113254 날로 먹는 옥수수 첨 먹어봤네요 [4] 가끔영화 2020.07.01 596
113253 왜 장혜영은 기재위원으로 배당이 되었을까? [7] 사팍 2020.07.01 694
113252 미련 - 신윤철 [2] 은밀한 생 2020.07.01 329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