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은 제일 먼저 제인 캠피언 떠오르는데,

이분 2009년 브라잇 스타 이후로 12년만에 영화 내긴 하네요.

최근 TV시리즈물도 하시긴 한 거 같은데 어떤지 모르겠어요. (볼 수나 있는지)

피아노나 여인의 초상 같은 영화 또 보고싶네요.


그 다음이 데이빗 린치.

물론 최근 트윈픽스 리뷰트를 해주긴 하셨는데,

(일부)단편영화도 좋았지만 뭣보다 장편이 기다려지네요.

2006년 인랜드 엠파이어 이후 무소식..


로버트 제메키스나 론 하워드는 정말 부지런하게도 영화 찍으시네요.

테리 길리엄, 브라이언 드 팔마는 영화가 망하는 추세 같고.


배우로서는 브리짓 폰다요.

이 분은 2002년 이후로 도대체 왜 사라지셨을까요.

최고 연기였다고 생각하는 1997년 재키 브라운으로 충분히 골글 정도는 타실만 했는데


Photo du film Jackie Brown - Photo 20 sur 21 - AlloCin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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