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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이 터졌을 때 이걸 폭식투쟁 따위로 이용해먹으며 단식과 오뎅을 처먹는 새끼들이 등장할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그 사람에 대해 다른 사람들은 뭐라고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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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글이어서 링크 걸어 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0606
108487 왜 사계 중 여름의 끝만 말이 그럴 듯 하게 느껴질까요 [1] 가끔영화 2018.03.13 428
108486 주진우 김어준이야 말로 세상편하게 사는건데 짠하긴요. [15] stardust 2018.03.13 2316
108485 닉넴 변경: 휴먼명조 -> 듀나의찌꺼기aka휴먼명조 [8] 듀나의찌꺼기aka휴먼명조 2018.03.13 775
108484 진짜 미투와 가짜 미투 구분법 [9] stardust 2018.03.13 1646
108483 위계와 위력에 의한 상습적 성범행만이 폭로에 의해 국민적 공감을 얻는 미투로 자리 잡을 수 있다 [5] 휴먼명조 2018.03.13 996
108482 촛불혁명 VS 미투혁명 [3] 김지킴 2018.03.13 681
108481 정봉주와 프레시안의 이상한 싸움. [10] 김지킴 2018.03.13 1855
108480 <로건 럭키>가 슈퍼 특가로 나왔는데 [8] underground 2018.03.13 589
108479 제 아내가 더 힘들지 않겠습니까 [14] 휴먼명조 2018.03.13 2064
108478 [영화제목질문] 불륜남이 대신 증언하다가 낭패에 빠지는 영화 [5] 가라 2018.03.13 917
108477 홈 화면 아이콘의 링크가 잘못되어 깨져 보입니다. [1] 도야지 2018.03.13 238
108476 주진우 김어준 참 짠하네요. [40] 도야지 2018.03.13 2951
108475 노희경 작가님 결국 꼰대가 되셨군요 [2] soboo 2018.03.12 2523
108474 8년째 워킹데드 앤드류 링컨 [3] 가끔영화 2018.03.12 655
108473 체널CGV에서 영화 <문영>하네요. [9] underground 2018.03.12 831
108472 바낭 겸 잡담 - 서울로 다시 상경 외 [4] 연등 2018.03.12 604
108471 정봉주 건은 갈수록 웃기게 되네요. [45] 잘살아보세~ 2018.03.12 4827
108470 무고하다와 무고죄 [6] 티미리 2018.03.12 1414
108469 세상은 아이러니 [1] 김지킴 2018.03.12 663
108468 김기덕을 옹호하는 시네21 [11] 사팍 2018.03.12 2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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