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ger than life + 질문

2020.05.28 14:42

mindystclaire 조회 수:335

https://youtu.be/OnVe6_M_nKs


Bigger than life의 God was wrong.

니콜라스 레이의 두 번째 부인이 글로리아 그레이엄인데 레이가 자신의 사춘기 아들 토니와 그레이엄이 침대에 있는 걸 발견했고 그레이엄과 이혼합니다. 그리고 그레이엄은 훗날 토니와 결혼해 두 아들을 낳는데 이미 니콜라스 레이와도 아들이 있었어요. 이 장면을 두고 레이의 사생활과 연결시키는 사람도 있더군요. 우디 앨런보다 더 한 막장 가족사입니다.

아네트 베닝이 Grifters를 찍을 때 스티븐 프리어즈가 글로리아 그레이엄을 참고하라고 했는데 베닝은 나중에 <필름스타 인 리버풀>에서 그레이엄을 연기합니다.

http://www.djuna.kr/movies/bigger_than_life.html


스트리밍을 못 찾아서 그러는데 혹시 국내에 vod라도 나왔나요,

크리테리온 dvd는 지역코드 제한이 있나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771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9355
110867 오늘의 80년대 일본 잡지 mc Sister(1) [2]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10.21 423
110866 스콜세지에 이어서 코폴라도 마블영화 비판에 한마디 보탰군요 [15] 으랏차 2019.10.21 1447
110865 [넷플릭스바낭] 가성비(?) 괜찮은 호러 소품 '일라이'를 봤습니다 [11] 로이배티 2019.10.21 718
110864 잠이 안와 윤이형의 대니를 보니 [2] 가끔영화 2019.10.21 383
110863 퍼오인, 번노티스 캐릭터 잡설 [8] 노리 2019.10.20 509
110862 [EBS1 영화] 김약국의 딸들 [3] underground 2019.10.20 567
110861 어디로갈까 [2] Sonny 2019.10.20 562
110860 가라님하고 겨자씨가 헛갈려요 [1] 도야지 2019.10.20 550
110859 영화바낭. 심은경 주연의 아베 저격 일본영화 <신문기자> [6] 보들이 2019.10.20 673
110858 영화바낭. 동화스러운 일본 멜로영화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4] 보들이 2019.10.20 461
110857 밤이 오고 말았어도 [4] Sonny 2019.10.20 625
110856 잊을 수 없는 사람의 노래 [16] 어디로갈까 2019.10.19 1104
110855 넷플릭스 바낭) Footprints_카톨릭 성지 순례 [7] 그냥저냥 2019.10.19 568
110854 첫 재판은 15분만에 싱겁게 끝났다? 실상을 알고 싶으시다면... [10] 사팍 2019.10.18 1621
110853 [바낭] 닌텐도 스위치 가격을 알아봤습니다 [9] 로이배티 2019.10.18 772
110852 전관 변호사 수임료를 알아보자 [6] 휴먼명조 2019.10.18 984
110851 지지율은 지속 하향세 [4] 휴먼명조 2019.10.18 770
110850 [한국영화100년더클래식] 오발탄 [10] underground 2019.10.18 369
110849 이명박 때가 쿨했죠. [10] 룽게 2019.10.18 1708
110848 나의 양지바른 언덕 2 [2] 은밀한 생 2019.10.18 31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