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화 찾습니다. 부디...

2018.05.12 21:41

strangelove 조회 수:286

듀게의 영험함을 믿습니다.
28년 전(불확실) 쯤에 티비를 통해서 봤었는데요. 기억나는 장면은 딱 한 컷인데, 엔딩 같아요. 번쩍거리는 은색 바이크인지 은색 바이크복을 입은 남주가 연극 무대에 뛰어들어요. 남주는 학내에 인기많은 제임스딘 같은 미남인 거 같고 여주는 외모에 자신감 없는 미운오리새끼처럼 구는 전형적인 청춘극인데 여주인공이 그 연극을 할 때 비중이 거의 없는 나무...역을 했었던 거 같아요...
어쩌지 더는 기억 안난다ㅜ .... 매년 기억이 옅어지고 있어요. 알고 싶은 마음에 비해 기억은 이제 이정도만 남아있어서 이 플로우를 타고 듀게에 여쭤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2205
109166 ''올해 1분기 소득 늘어난 가구는 상위 27.6%뿐'라는 조선일보 기사는 맞을까?' [3] 겨자 2018.06.08 810
109165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자유연기] [2] 사팍 2018.06.08 351
109164 청와대에서 탁현민같은 잡놈을 데려 쓸때부터 알아봤어야했는데 [19] soboo 2018.06.08 2588
109163 그림을 배우고 있어요 71 : 아가씨 [5] 샌드맨 2018.06.07 323
109162 이거 해보시고 다시 한번 객관적 자신을 느껴보세요 [1] 가끔영화 2018.06.07 695
109161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건줄 아니? 하는 계몽영화 한편 봤네요 가끔영화 2018.06.07 645
109160 노장 톰크루즈 첫 할로 점프 스타 [1] 가끔영화 2018.06.07 592
109159 라파엘 나달 : 디에고 슈와르츠만 프랑스오픈 8강전 [7] 영화처럼 2018.06.07 1004
109158 미니시리즈 드라마가 원래 8부작에서 16부작을 말하는게 됐군요 [1] 가끔영화 2018.06.06 528
109157 사파이어 드레스의 아가씨 [8] 샌드맨 2018.06.06 610
109156 애들 강도단 단편영화 황당하고 재밌습니다 가끔영화 2018.06.06 355
109155 [채널CGV 영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아메리칸 스나이퍼> [7] underground 2018.06.06 741
109154 양승태 대법원, '재판 거래', 상고법원 [11] 겨자 2018.06.06 1171
109153 탈코르셋 운동 [43] Bigcat 2018.06.06 3419
109152 박세은씨가 브누아 르 라당스 상을 받았네요 [3] stardust 2018.06.06 1158
109151 ┌개소리 잘들었어 사팍 2018.06.06 968
109150 범블비 스핀오프가 나오는군요 [7] 부기우기 2018.06.06 827
109149 잡담 - 댁이 이상해요, 요즘 애청하는 프로 [1] 연등 2018.06.05 787
109148 리메이크가 더 나은 영화는 어떤 작품이 있을까요 [36] 자두맛사탕 2018.06.05 1495
109147 이달의 숨어서 빛나는 아이돌 노래들 연등 2018.06.05 44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