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에 TV에서 본 일본산 만화영화인데요, 배경은 유럽 어딘가쯤이고,,,,


주인공 소녀는 의붓어머니? 그리고 의붓 자매?에게 무시당하고 허드렛일을 하면서 지내는데,

숲속에서 정령? 요정? 무리들을 만나게 되고 반지를 선물받습니다. 


기억나는 장면은 그 나라의 공주가 그 반지를 빼앗고는 돌려달라는 여주인공을 뒤로 하고 호수로 그 반지를 던지는데요,

여주인공이 그때 정령?요정? 에게서 배운 주문을 외웁니다.

그러자 갑자기 호수에 봄여름가을 겨울 사계절이 차례로 순식간에 막 바뀌어요.


결국 마지막에 그 소녀는 복받고 의붓어머니와 자매는 벌을 받는다...뭐 그런 엔딩이었던 거 같은데요,

 

정말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인데....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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