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에 TV에서 본 일본산 만화영화인데요, 배경은 유럽 어딘가쯤이고,,,,


주인공 소녀는 의붓어머니? 그리고 의붓 자매?에게 무시당하고 허드렛일을 하면서 지내는데,

숲속에서 정령? 요정? 무리들을 만나게 되고 반지를 선물받습니다. 


기억나는 장면은 그 나라의 공주가 그 반지를 빼앗고는 돌려달라는 여주인공을 뒤로 하고 호수로 그 반지를 던지는데요,

여주인공이 그때 정령?요정? 에게서 배운 주문을 외웁니다.

그러자 갑자기 호수에 봄여름가을 겨울 사계절이 차례로 순식간에 막 바뀌어요.


결국 마지막에 그 소녀는 복받고 의붓어머니와 자매는 벌을 받는다...뭐 그런 엔딩이었던 거 같은데요,

 

정말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인데....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4285
110506 2018 National Society of Film Critics Award Winners [3] 조성용 2019.01.06 294
110505 seesaw coffee - 상해에 어쩌다 보니 왔다면 2 [1] soboo 2019.01.06 564
110504 연대 총여학생회 폐지와 동국대 총여 감사 거부 [6] 하하하 2019.01.05 1283
110503 가장 이상적인 수육 삶기와 스마트 체중계 [5] 칼리토 2019.01.05 1094
110502 이런저런 일기...(서퍼, 노래방, 매운국물) [2] 안유미 2019.01.05 519
110501 스카이 캐슬은 어떻게 매회 빵빵 터지네요.(스포) [9] Bigcat 2019.01.05 2040
110500 [KBS1 독립영화관] 신년단편특집 [1] underground 2019.01.05 333
110499 신년 독서 - ‘민트의 세계’ by djuna (스포 없음) [4] soboo 2019.01.04 774
110498 이런저런 일기...(대리인) [1] 안유미 2019.01.04 471
110497 굳이 딴지 걸어보는 사주의 이상함 [13] 흙파먹어요 2019.01.04 1399
110496 [넷플릭스] Tidying Up with Marie Kondo 콘도 마리와 정리하기 [1] 겨자 2019.01.04 1026
110495 1월에 보고 싶은 영화들 [3] Bigcat 2019.01.03 862
110494 [바낭] 존재 자체가 스포일러인 그 영화가 이번 달 개봉이네요 [2] 로이배티 2019.01.03 1600
110493 허를 찌르는 시사퀴즈 [4] Bigcat 2019.01.03 528
110492 머저리와의 카톡 [6] 어디로갈까 2019.01.03 1331
110491 [바낭] 영화 '유전' 스포일러 없는 후기 & 잡다한 개인 신상, 시국 잡담 [9] 로이배티 2019.01.02 1514
110490 이런저런 쓰잘데기없는 잡담 여러가지... [2] 귀장 2019.01.02 658
110489 굳이 중국여행 따위 애써서 할 필요는 없지만 어쩌다보니 상해에 왔다면 [10] soboo 2019.01.02 1606
110488 [만화] '어제 뭐 먹었어' 14권 [7] 겨자 2019.01.02 1352
110487 너는 이미 당해있다 [15] 흙파먹어요 2019.01.02 167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