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수 겸 배우인 호시노 겐이 부르는 NHK 연속 TV소설 절반, 푸르다 의 주제가 IDEA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가수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아이돌 노래를 소비하는 저로서는 자격없는 부르짖음일 수도 있겠지만은...)


노래가 좋습니다. 뮤비도 신나고요. 


그런데 아쉽게도 국내에선 서비스가 되지 않아 들을 수가 없네요.



2.

책이 팔리지가 않는다는 이야기를 종종 봅니다. 잡지로 한정하자면 제가 애독하던 잡지가 지난 달에 하나 폐간했고요.(중앙일보계열의...) 더 망할 것 같은 잡지들도 있어요. 디지털로 전향하고 있지만, 뉴스나 잡지의 구독자는 떨어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책도 예전만큼 팔리질 않고요.



2-2.

저도 한 때는 작가가 되고 싶어서 글을 끄적였는데, 왜 작가가 못되나 생각해보니 끈기도 없고 좋은 문장을 쓰려고 노력도 안 해서 인 것 같습니다. 곽재식님 같은 작가가 되고 싶었는데, 정말이지 꾸준히 일을 하듯 글을 쓰기란 어려운 일 같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369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8680
110726 최고 권위 의학한림원 '조국 딸 논문' 성명 "1저자, 황우석 사태만큼 심각한 의학부정" [19] Joseph 2019.10.04 1396
110725 듀게의 특정한 최근 게시물 두 개를 연달아 읽을 때 발생하는 컨텍스트 [1] an_anonymous_user 2019.10.04 505
110724 뉴스공장 조민 인터뷰 [13] 가라 2019.10.04 1879
110723 되는 데요? ssoboo 2019.10.04 557
110722 박상인 경실련 정책위원장 “조국 장관, 지금 자진사퇴해야” [9] Joseph 2019.10.04 979
110721 클락 켄트 [3] mindystclaire 2019.10.04 498
110720 때리고 어르고,,,알곡은 거둔다... 왜냐하면 2019.10.04 304
110719 오늘의 명화 [3]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10.04 338
110718 광화문 폭력집회에 관하여 [4] 존재론 2019.10.04 1034
110717 [미드] 더 루키(The Rookie) 1시즌 다 봤습니다. 가라 2019.10.04 799
110716 문재인 대통령은 어떤 사람일까요? [23] Joseph 2019.10.04 2025
110715 생각은 당신의 머리로. [3] MELM 2019.10.04 764
110714 김규항, 진중권류에 대한 송대헌님의 일갈 도야지 2019.10.04 775
110713 샤도네이 와인을 마시면서 안주는 뭐가 좋을까요? [2] 산호초2010 2019.10.04 783
110712 정치의 에토스 [2] Joseph 2019.10.03 452
110711 조커 (스포일러?) [3] 타락씨 2019.10.03 840
110710 펭-하! [2] 포도밭 2019.10.03 491
110709 광화문 집회 [5] 칼리토 2019.10.03 969
110708 [스포일러] 조커에서 맘에 안 들었던 부분 [12] 로이배티 2019.10.03 1119
110707 JTBC “조국 사퇴 시위대, 본사 여성기자 성추행” [6] an_anonymous_user 2019.10.03 1072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