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벼룩글로 돌아온 강랑입니다. 

2년 전쯤 여기에 벼룩글을 올려서 많은 분들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그 추웠던 겨울을 훈훈하게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비록 제 집은 얼어붙어서 물이 안나오고... 그래서 역 앞에 헬스장까지 달려가서 씻고 이닦고... 그러기를 2주쯤 했지만......

(동파 수도관 녹이는 거 한 번 부를때마다 30만 원 부르더라고요...)

그때 구입해주신 분들이 있어서 그래도 제가 쌀도 사고 물도 사고 할 수 있었습니다 증말루...


혹시 그때 저랑 거래하셨던 분들 중에 또 구입원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살짝 얘기해 주세요! 

제가 파격적인 에누리를 약속드리겠습니다. 근데 이미 많이 저렴하게 올려서 뭐 의미가 있을런지 ㅠㅠ

하여간 더 이상 본문이 지저분해지지 않도록 벼룩글 따로 쪄서 올립니다.


링크는 https://blog.naver.com/accidental19/221721049829 이고요,

옷에 대한 문의는 이 게시물의 댓글로 (다른 분들도 보실 수 있도록!),

예약은 듀게 쪽지로 부탁드려요. 보다 구체적인 내용 모두 링크에 써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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