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 라슨 쓰레빠

2019.04.15 20:34

가끔영화 조회 수:1427

slipper 슬리퍼의 일본말이 스릿파인데 한국에서 쓰레빠로 변형된 말이군요.

이런 단어가 무수히 많아 90년대 일본어투 순화 사업이 있었네요.

그중 하나인 악세사리는 어쩔 수 없는 듯 엑세서리라 그러기는 어렵고,

악세사리가 없었던 한국 근대사를 말하는 꼭 그런 단어가 아닐까 하네요,.

브리 슬리퍼 말한다는게 쓰레빠라고 쓰고 보니 딴말이 나왔습니다.

브리 경호원 대단하게 보여요 베테랑급인 듯.


Brie.jp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1023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7110
114216 안철수.. 악플 읽기 [17] 가라 2020.02.20 923
114215 고유성에 대하여 [14] 어디로갈까 2020.02.20 730
114214 [코로나19] 신천지 중국 지부 [28] ssoboo 2020.02.20 1967
114213 고전 명작 서부영화인데 로빈 윌리엄스가 [5] 가끔영화 2020.02.19 412
114212 지푸라기...봤어요 [3] 라인하르트012 2020.02.19 543
114211 우주선 닥터/계몽사 문고/ 코로나 [6] 수영 2020.02.19 287
114210 "1917"(스포)-영화관에서 꼭 보세요 [11] 산호초2010 2020.02.19 783
114209 코로나19의 여름 [12] 어제부터익명 2020.02.19 1187
114208 [회사바낭] 긴 휴가 후기 [1] 가라 2020.02.19 417
114207 공든탑이 무너지고 있군요 [12] ssoboo 2020.02.19 1765
114206 [유툽] 몸에 맞는 책상과 의자 [2] 2020.02.19 248
114205 코로나 관련한 반응이 좀 희극적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5] 으랏차 2020.02.19 1221
114204 1917 짧은 감상(스포 약간) [1] 예정수 2020.02.19 293
114203 바낭)짧은 인연도 쉽게 잊지 못하겠어요. [10] 하워드휴즈 2020.02.19 579
114202 오늘의 미국 엽서(3) [1] 스누피커피 2020.02.19 97
114201 오오쿠 17권 (스포일러) [2] waverly 2020.02.19 298
114200 21대 국회 의석수 계산기 등장 [6] 왜냐하면 2020.02.19 521
114199 [넷플릭스바낭] 배드 지니어스의 '옥밥' 출연 태국 드라마 '인썸니아'를 봤어요 [9] 로이배티 2020.02.18 411
114198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한국 기레기들 근황 [4] ssoboo 2020.02.18 1109
114197 네트에 사는 사람 [4] 예정수 2020.02.18 39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