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전시들도 하고 있지만 마음에 딱 꽂히는게 없기도 하고


"안녕 인사동"이라고 인사동거리 접어들면 나오는 큰 건물이라서 전시관도 찾기 쉬워요.

르네 마르그리뜨 작품의 엄청난 팬은 아니지만

전시 작품도 다양하고 그의 영화와 인생에 관련된 자료,

무엇보다 "빛의 제국"시리즈로 만든 영상물에 매료되어서 거기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얼마나 오랫동안 있었는지 몰라요.


마지막에는 그의 모든 작품들과 클래식 음악으로 만든 화려한 영상물이 40분 정도

상영되는데 역시나 처음부터 끝까지 매료되었어요.


처음에 이 전시관에서 했던 전시가 미니언즈 전시라서 그 다음 전시가

르네 마르그리뜨전이라니 예상 외였어요.


9월 중순까지는 이 전시를 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은 가서 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 인사동 전시들은,,,,, 쉬거나, 별다른게 없더군요. 씁쓸해요.

  전시나 영화나 모든게 볼만한게 없어요. 그저 집 안에 갇혀서 영화보고 책읽고

  팟캐스트 듣고 반복일 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721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9301
110822 [바낭] 이 게시판을 로이배티의 뻘글 게시판으로 만들어 버리고 싶군요 [32] 로이배티 2019.10.15 1272
110821 표창장 함부로 위조하지 마라 [3] 휴먼명조 2019.10.15 666
110820 [name]의 사직 이후 검찰 행보가 궁금하세요? [4] 휴먼명조 2019.10.15 407
110819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2] 조성용 2019.10.15 477
110818 정치에 입 대는 바람에 린치당한 우리 듀나님, 브뤼메르 18일, 뇌종양과 정신병 [29] 타락씨 2019.10.15 1557
110817 [우리집]과 [벌새] [4] 룽게 2019.10.15 516
110816 연예인의 죽음과 기레기 [6] ssoboo 2019.10.15 1088
110815 이런 뉴스 가져오긴 싫지만 - 한약 첩약 보험화 [5] 휴먼명조 2019.10.15 683
110814 최고의 미드라는데 [2] 가끔영화 2019.10.15 701
110813 [name] 사직 이유의 여러가지 설 중에 저는 지지율說을 미는 편입니다 [1] 휴먼명조 2019.10.15 530
110812 [넷플릭스바낭] '네 아이는 네 아이가 아니다'라는 제목 멋지지 않습니까 [2] 로이배티 2019.10.15 706
110811 인동초의 아이들 [1] 칼리토 2019.10.15 430
110810 조국 장관 사퇴이후 검찰의 행보는 어떻게 될까요? [7] 가라 2019.10.15 899
110809 조국장관 사퇴 이유 [13] 도야지 2019.10.15 1272
110808 이런저런 일기...(10월 15일) [1] 안유미 2019.10.15 392
110807 설리에게 [1] Sonny 2019.10.14 1200
110806 [name]과 문재인 싸웠다 [10] 휴먼명조 2019.10.14 1158
110805 꾹장관..성공적인 탈영을 축하하빈다 ㅋㅋㅋ [4] 무도 2019.10.14 785
110804 과학고/영재학교 폐지는 추진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6] Joseph 2019.10.14 647
110803 설리 사망, '악플의 밤' 비난 봇물 "프로그램 폐지 하라" [8] eltee 2019.10.14 160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