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국자가 받고 있는 혐의 중 가장 큰 것은 그녀가 소지하였던 아동 포르노는 사실 포르노가 아니라 실제 아동 범죄영상이였다는 것이죠.

그냥 아동 포르노만 소지해도 문제가 되는 판국에 아동 성착취 영상을 가지고 있었으니, 인간이라면 쓰레기 취급 받아도 문제가 없는 부분입니다. 

다만 그것이 컴퓨터에서 발견이 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호주 경찰이 올린 글에는 정확하게 워딩이 나와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아동 포르노와 성착취물을 구분해야된다고 알리는데, 컴퓨터가 바로 앞에 있었으니 나중에 밝혀지겠지요.


그리고 여권과 비자가 모두 위조된 것. 이것은 고용주에 의해서 확인이 된 부분입니다. 그래서 원래 호주 경찰에 의해서 알려진 이름이 원래 이름인지는 잘 모릅니다.

가명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요.


여기서 재미있는 점은, 호주국자의 동생이라고 한 인물이 나서서 변호사 모금을 시작했다는 것인데,

호주국자의 이름이 가명일지도 모르는데, 동생의 이름은 비슷합니다. 과연 진짜 동생일지?

그리고 기부금법을 피해서 990만원을 모금하고, 더 모금을 진행했다고 하는데 정작 변호사는 국선이라고 하네요.

그러면 그 기부 받은 돈은 대체 어디로 간것인지..?


공판은 내년 1월 초라고 합니다. 지켜봐야할 일이고, 제 판단으로는 조두순이나 호주국자나 같은 레벨의 인간 말종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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