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관람가 보십니까?

2017.11.29 17:44

칼리토 조회 수:1090

그래도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이 모인 게시판이니.. 어떻게들 보고 계신가 싶어서요. 


다는 못보고.. 정윤철감독의 아빠의 검, 박광현 감독의 거미맨, 이명세 감독의 그대 없이는 못살아.. 이렇게 세편을 봤는데 셋다 별로였어요. 


아빠의 검은 못만든 게임 커머셜같구요. 거미맨은 이야기와 배우의 활용 자체가 일그러진 교훈극 같았고 그대없이는 못살아는.. 때깔은 멋진데 시대에 뒤진 올드한 느낌이 들었어요. 저야 영알못인데다가.. 최근에는 영화를 본적도 별로 없어서.. 개인적인 감흥이 그랬다는 것이고


영화를 많이보고 잘 아시는 다른 분들의 감상이 궁금해서 글 남겨 봅니다. 그래도 이름있는 감독님들인데.. 저만 이상하게 보고 있는건가 해서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0227
108205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전력저하의 실체? [12] soboo 2018.02.14 2018
108204 하루 과거 여행을 할 수 있다면 [1] 가끔영화 2018.02.14 480
108203 스포츠 경기는 생방으로 못 보겠어요. [3] 하하하 2018.02.14 820
108202 블랙팬서를 보고(쿠키 스포) [5] 연등 2018.02.14 1273
108201 이런저런 일기... [2] 여은성 2018.02.14 720
108200 그림을 배우고 있어요 65 : 강아지와 고양이 [10] 샌드맨 2018.02.13 690
108199 설 연휴 전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5] 조성용 2018.02.13 1385
108198 지금 생각해보니 아이스하키 단일팀의 문제는 ‘개인의 희생’이 아니라 [22] soboo 2018.02.13 2187
108197 이런저런 잡담...(시니컬) [1] 여은성 2018.02.13 532
108196 정우성 영어 [1] 가끔영화 2018.02.13 1424
108195 어제 피겨 단체전 여자 프리는 발레 돈키호테가 연상되더군요. [4] stardust 2018.02.13 1142
108194 게스트하우스도 안심할 수는 없나봐요 [7] 바다같이 2018.02.13 2189
108193 영화 코펜하겐 영업 좀요 *^^* [4] applegreent 2018.02.13 822
108192 오늘자 평창올림픽 한국 중계 관람평 (아이스하키 단일팀, 최재우, 클로이 킴) 프레데맄 2018.02.13 929
108191 [채널CGV 영화] 탐 앳 더 팜(Tom at the Farm, 2013) [3] underground 2018.02.12 582
108190 [스포 유] 패딩턴 1에서 패딩턴이 귀여웠던 부분 [8] 딸기와플 2018.02.12 934
108189 듀나님, 2017 듀나 게시판 영화상 안 하나요? [4] underground 2018.02.12 953
108188 제사 음식 패러독스 [28] 회사원A 2018.02.12 2630
108187 셰이프 오브 워터(노스포) [7] 칼리토 2018.02.12 1561
108186 개회식보다는 한국 선수 중계가 참기 힘드네요 [3] 연등 2018.02.11 1930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