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중후반에 교포들을 위한 캠프 프로그램이 있었다고 하네요. 감독이 본인 경험을 살려서 만든 청춘영화인데 재밌고 웃김도 많고 특히 중간에 국내배우의 까메오 출연 장면이 폭소네요.
영화에 대한 내용이나 평이 궁금하신 분은 듀나님 리뷰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는데 이 영화가 국내 개봉은 안한 것 같고 2016년 국제청소년영화제 상영작 중 하나였는데 그 때 보신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외국국적의 배우들 사이에서 차인표 배우분이 나오면 안정적으로 받쳐주던데 감독분 입장에서 참 든든한 존재였을 듯.
캐릭터 중에는 멕시코 교포인 세르히오가 만화에서 볼 수 있는 낙천적인 캐릭터 그대로라 매력적이네요. 연기한 배우까지 궁금할 정도.
이 영화야 말로 주말 극장가에 가족과 함께 또는 데이트무비용으로 딱이고 보고나면 기분상쾌 즐거운 주말 보냈다 싶을텐데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지지 못한게 참 아쉽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1063
108617 뮤직뱅크 칠레 공연 [3] 가끔영화 2018.03.25 811
108616 미투 운동의 미투는 항상 진실일까. [6] 하하하 2018.03.25 1894
108615 퍼시픽 림 : 업라이징(스포) [2] skelington 2018.03.25 669
108614 진중권 빠릿지수 거의 회복 중.. [27] toast 2018.03.25 2968
108613 92년생 김미영 [7] 사팍 2018.03.25 1641
108612 "절대 이분들을 놀라게 하면 안돼." - 아이린에 분노하는 한국 남성들 [22] fingernails 2018.03.25 2785
108611 특선다큐 <스티븐 호킹의 새로운 지구를 찾아서> [7] underground 2018.03.24 1265
108610 퍼시픽 림:업라이징 재밌네요. [4] 자두맛사탕 2018.03.24 708
108609 메이네 한라봉 판매 개시합니다~ 사진도 올렸습니다. 못난이 소량 남았습니다. [4] May 2018.03.24 860
108608 KBS 스페셜 <중국 초미세먼지와의 전쟁> 중국의 실태 보셨나요.. [6] 프레데맄 2018.03.24 1921
108607 모딜리아니 영화 실물과 같네요 [3] 가끔영화 2018.03.24 833
108606 <레디 플레이어 원> 슈퍼특가 판매하네요 [17] underground 2018.03.24 1093
108605 지금은 사라진 두사람 대선 싸움 [4] 가끔영화 2018.03.24 1432
108604 (마감)메이네 농장 한라봉 판매 개시 이벤트! 선착순 10명, 5kg 한라봉 무료 투척! [29] May 2018.03.23 1118
108603 보헤미안 아가씨 [6] 샌드맨 2018.03.23 587
108602 뒤늦게 윈드리버를 봤는데 참 좋더군요. 스포랑 상관없는 질문하나. [11] dora 2018.03.23 911
108601 더 미드와이프 감상 (스포x) 티미리 2018.03.23 441
108600 예전의 이미지가 비교적 그대로인 배우는 손예진인 듯 [1] 가끔영화 2018.03.23 893
108599 BBC 드라마 Collateral [8] McGuffin 2018.03.23 1486
108598 [바낭] 듀게 포인트 현재.. [9] 異人 2018.03.23 92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