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와 김완선

2010.06.09 14:43

fan 조회 수:5934

 

 

 

 

 

이런 조합으로 무대를 한 적이 있었네요.

 

무려 가장무도회 + 시간 속의 향기 + 흩어진 나날들 + 나만의 것 으로 이어지는 무대입니다.

 

김완선 곡에서 강수지 곡으로 넘어가면서 약간 풉 했습니다.

 

뭔가 사자가 토끼의 곡을 부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강수지씨 예쁜 거야 유명했지만 김완선씨도 미모 작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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