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비난하는데 쓰는 말인데 말이죠.

 

듀게의 스노비즘 만땅이던 시절이 그립다는 진지한 말을 보고....

 

스노비즘 : 고상한 체하는 속물근성, 또는 출신이나 학식을 공개적으로 자랑하는 일.

 

흐흐흐...

 

마이너 성향의 제가 싫어하는 타입이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3340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9932
111020 요즘 아이들...기본이 없어요. [33] 수지니야 2010.12.20 5888
111019 [유튜브] 낸시랭, 변 모 님보다 한 수 위네요 [16] espiritu 2013.03.05 5887
111018 6층에서 추락한 아이 받아낸 아저씨 인터뷰 [21] Johndoe 2012.06.28 5887
111017 정가은 같은 타입이 제일 무서워요.. [10] art 2011.06.03 5887
111016 내가 메시다 기자놈아! [10] 룽게 2010.06.18 5887
111015 크리스틴(벨라), 불륜에 이은 ‘동거남’은 지아니 아넬리 감독 [13] 黑男 2012.08.06 5886
111014 (바낭) 친구와 쇼핑하다 당황했어요... 원래들 그러시나요? [45] sweet-amnesia 2011.09.08 5886
111013 편하지만 예쁜 신발 찾기. [25] heartstring 2010.07.29 5886
111012 울나라 대학생활 스릴러물 <치즈 인더 트랩>..... [21] 환상 2011.03.28 5885
111011 남초사이트의 이중적 태도 [40] 와구미 2010.11.17 5885
111010 변영주 감독 - 젊은 친구들이 '피시(PC, 정치적 올바름)'하게 굴지 않았으면 좋겠다 [48] catgotmy 2014.09.12 5884
111009 아이돌의 성공 스토리는 좀 식상하고 불편하네요. [26] 푸른새벽 2011.06.09 5884
111008 [인셉션 곧 500만 돌파 기념] 킬리언 머피 [10] 빛나는 2010.08.18 5883
111007 강수지와 김완선 [22] fan 2010.06.09 5883
111006 검사 정말 상상외로 대단한 자리더군요.. [16] 도야지 2013.02.04 5882
111005 결국 말춤을 시켰나보군요. [20] 쥬디 2013.04.04 5882
111004 붕붕드링크 레시피 [16] 무비스타 2011.02.15 5882
111003 삼양 열무 비빔면 초간단 리뷰. [38] 자본주의의돼지 2013.05.24 5882
111002 남자의 자격 합창대회 참가 동영상 (일종의 스포죠? ^^) [9] @이선 2010.09.04 5881
111001 잘 몰랐던 애프터스쿨의 nana [4] catgotmy 2010.07.03 588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