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레옥잠 줄기의 빈공간의 부력으로요 흙과 뭉쳐졌는데 강에 수많은 밭이 떠있어요 즐겨찾기 스카이트래블 방송'어제 산 바람박이 점퍼가 이먄마에서 만는건데 맘에 들어 미얀마 여행을 보니 삶의 초석을 보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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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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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41 오늘의 조국發 조크 [9] 휴먼명조 2019.10.17 788
110740 정경심 입원증명서에 병원 의사명이 안 적혀있다고 [23] 가을+방학 2019.10.17 989
110739 이런저런 일기...(자본의 성질) [2] 안유미 2019.10.17 280
110738 최고 풍경 영화를 본거 같은 [1] 가끔영화 2019.10.17 216
110737 [연타!!] 오늘은 (대)기업인의 날~ [4] 로이배티 2019.10.17 294
110736 [넷플릭스바낭] 액션 스타 리암 니슨의 역작 '런 올 나이트'를 봤어요 [5] 로이배티 2019.10.17 394
110735 우린 장필우의 생존이 아니라 미래차의 생존을 지키는 거야, 우리의 생존을 위해 타락씨 2019.10.17 252
110734 오늘의 마돈나 (스압) [1]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10.17 192
110733 [바낭] 생강청과 사우어크라우트_요리 뻘글 [10] 칼리토 2019.10.17 359
110732 [바낭] 좀 더 보람찬 잉여 생활을 위해 리어 스피커를 구입했어요 [12] 로이배티 2019.10.16 642
110731 <조커>, 인셀 [20] Sonny 2019.10.16 1397
110730 PC한 척 했던 유시민의 민낯 [5] 휴먼명조 2019.10.16 1226
110729 진단예정증명서 [18] 휴먼명조 2019.10.16 910
110728 요즘엔 폴 해기스의 <크래쉬>가 생각나요. [2] theum 2019.10.16 263
110727 조커가 '인셀'을 자극한다고요?(조커 스포일러 대량 주의) [35] 메피스토 2019.10.16 1305
110726 바낭) 여행+불안감 [5] 그냥저냥 2019.10.16 416
110725 [바낭] 건강 검진 뻘글 [21] 칼리토 2019.10.16 767
110724 이런저런 일기...(젊음과 노력, 쇼핑번개) [1] 안유미 2019.10.16 329
110723 조커 보다가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50] McGuffin 2019.10.16 1925
110722 요요현상, 옷을 새로 살 것인가 고민 중 [17] 산호초2010 2019.10.16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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