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의 성난 사람들

2018.10.22 17:57

왜냐하면 조회 수:640

12명의 성난 사람들



미국의 배심원제에 관련된 영화입니다.

미국은 만장일치제도라서 보면서 (옛날 옛적의) 신입사원 교육에서 경험했던 토론이 생각났어요..

멸망한 지구에서 인류를 재건할 3명을 선택하는 것이 었는데, 만장일치는 참 힘들더군요.

소신있던(?) 저는 소수의견이었는데,,,다수의 압박, 조직의 쓴맛,,,이런것들이 생각나더군요.


영화를 보면서, 나도 배심원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던것 같아요.

인생의 색다른 경험은 즐거운 일이니까요....물론 그때가 가까워질수록 책임감이 더 크게 다가오겠지만요.. 

듀게에서는 그런 경험을 하신분이 계실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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