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자

"쟤는 돌아오면 뒈질 거다" 어디선가 험담이 들리고
직장 상사에게 성추행을 당한 뒤 조울증으로 강원도 한 정신과에 입원한 우영아(가명)씨가 자신의 피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입사 한 달쯤 됐을 때, 같은 부서 남자 선배 ㄱ씨의 터치(접촉)가 시작됐다. “주물러준다며 어깨를 만지거나, 운동하냐고 물으면서 팔뚝을 주물렀다.” 처음엔 그저 자신이 오해하는 거라고 생각했다. “항의하지 않으니까 수위가 점점 높아졌다.
https://news.v.daum.net/v/20181209101803681
가해자보다 센 힘이 필요해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성폭력피해자집중지원팀의 지난 1년
https://news.v.daum.net/v/20181209101805685
가해자가 떠나자 분신이 남았네
위계적 조사·역고소·SNS 공격…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지원사건 36건
단독 입수 자료 분석 결과 2차 피해 경험한 피해자 95%
https://news.v.daum.net/v/20181209101804683



12월 8일자

[숫자로 읽는 서울]"밤에 우리집 올래?"..알바청년 3명 중 1명 '성희롱' 그늘
-응답자 중 31% “성희롱 당한 적 있다”
-남성 고용주ㆍ남성 손님ㆍ남성 동료순
-불쾌한 성적 발언 27%로 가장 빈번
https://news.v.daum.net/v/20181208080224900


12월 7일자

“사진유출은 반성하지만”…'양예원 추행혐의' 모집책 최후 진술
유튜버 양예원(24)씨를 성추행하고 노출 사진을 인터넷에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비공개 사진촬영회' 모집책에게 검찰이 징역 4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https://news.v.daum.net/v/20181207141326806

'아내를 죽여라' 환청..부인 살해한 50대 현행범 체포
알코올 중독성 치매 증상을 보여온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환청을 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ews.v.daum.net/v/20181207080824386


12월 6일자

지적장애 동거녀 딸 강간 혐의 계부, 항소심서 무죄 이유는?
재판부 "진술 신빙성 없고, 뒷받침 증거 없다"
https://news.v.daum.net/v/20181206151742143
==============================
판결이 이상한데... 판결문이나 그런 자세한 내용을 보진 않았지만 봐도 제 생각이 달라지지 않을 것 같군요.


12월 4일자

[단독] ‘성희롱도 모자라 감찰조사까지…’ 여경 두 번 울린 경찰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87085

결혼중개업체, 소개男 성추행에 "회원님이 좋아서.."
https://news.v.daum.net/v/20181204030015865

"일베에 또 내 알몸이?"..피해자, 무한반복 공포
불법촬영·유포 범죄, 피해자 지원이 '핵심'..전문가들 "수사·심리 치료 제도 개선"
https://news.v.daum.net/v/20181204040059395

'왜 무시해' 모텔서 50대 여성 살해한 20대 긴급체포(종합)
https://news.v.daum.net/v/20181204201508923
채팅 앱 통해 만난 50대 여성 모텔서 살해한 20대 구속
정씨와 A씨는 지난 2일 휴대전화 채팅 앱을 통해 광주에서 만나기로 약속했으며 3일 오전 처음으로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ews.v.daum.net/v/20181206180301906


12월 3일자

장자연 강제추행 목격자 "그날 기억 선명"
장씨 동료 배우 “피의자 조씨, 조금의 죄의식도 없어… 자연 언니도 날 위해 증언해줬을 것”
https://news.v.daum.net/v/20181203195501521
'장자연 사건' 목격자 "가해자, 처벌받아야..무거운 짐 덜고 싶다"
https://news.v.daum.net/v/20181203192510130
[단독] 문제의 술자리 당시 '검찰 2인자' 있었다..곧 조사
고 장자연 씨 사건 수사에 거물 법조인 이름이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바로 권재진 전 법무장관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181203202807971

[단독] 대원외고 남학생이 같은 반 여학생 몰카 논란
경찰 출동했지만 정식수사 안 해
https://news.v.daum.net/v/20181203190058723
==============================
대원외고라면 공부는 잘하는 학생일텐데... 저런 사람이 한국 사회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면 뭐 앞날은 뻔하군요.

[단독] 사적 공간·얼굴 식별 가능한 몰카 찍으면 구속 못 면한다
檢 "불법 촬영 엄단".. 새 수사기준 시행
이전엔 보복성·상습 불법촬영에만 적용
샤워 여생도 찍은 해사생 퇴교·구속
https://news.v.daum.net/v/20181203193101224
==============================
뭔가 윗 뉴스랑 안맞는 소식이지만... 하여튼 조금씩 바뀌어가는 것 같습니다.

제주 여교사 살해범, 피해자·혐의 추가돼 병합 기소
살인 피해자 외 3명으로부터 특수 상해, 사기 등 5개 혐의
6차 공판에선 살인 혐의에 대해 모르쇠 일관·횡설수설
https://news.v.daum.net/v/20181203185101533

[단독]"피해자가 용서 안 했는데 왜 법원이.." 어금니아빠 피해자 부모 인터뷰
https://news.v.daum.net/v/20181203184750463

춘천 연인살해 사건 4일 첫 공판.."계획적 vs 우발적" 공방 예상
https://news.v.daum.net/v/20181203144746531

검찰, 병원 직원 추행·환자 협박 정신과 의사 기소
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서창원 부장검사)는 자기 병원에서 일하는 직원을 추행한 혐의(강제추행 등)로 정신과 전문의 A씨를 불구속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181203152608022

"심신미약 인정 못 해"..검찰 약국 살인범 1심판결 불복해 항소
경북 포항 한 약국에서 종사자 2명을 죽거나 다치게 한 40대가 1심에서 심신미약을 인정받자 검찰이 항소했다.
https://news.v.daum.net/v/20181203172807840


12월 1일자

"왜 화장실 슬리퍼 물 적셔"..어린딸 뺨 때린 아버지 징역 3개월
https://news.v.daum.net/v/20181201111449839


11월 30일자

누가 미혼모 김진영씨를 낙태 및 영아유기범으로 만들었나
https://news.v.daum.net/v/20181130070237240
==============================
낙태죄는 빨리 폐지되어야 합니다.

격차 커지는 남녀 청소년 性인식.."학교내 성차별 여전" 男 36%-女 64%
올 8월 서울의 한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성폭력 예방 교육을 하던 강사 A 씨는 당황스러운 경험을 했다. A 씨가 성폭력 가해·피해자 통계 자료를 보여주자 남학생 중 서너 명이 의자를 걷어찼다.
https://news.v.daum.net/v/20181130030205699

제자와 성관계 기간제 교사, 혐의 인정..검찰, 7년 구형
https://news.v.daum.net/v/20181130150154889

"성폭력 무서워 수화 못 해요" 여성 청각장애인, 남모를 고통
성폭력 가해자들, 女 청각 장애 확인하고 범행
청각장애인, 도움 요청하는 목소리 못내
사건 이후 범행 설명 등 처리 과정도 힘들어
"왜 주변에서 수화 사용하는 사람, 볼 수 없었는지 이해"
https://news.v.daum.net/v/20181130101427553

펜션서 아내 흉기로 살해한 50대 징역 18년.."살인 고의성 있어"
A씨는 지난 7월 25일 오전 0시 27분께 자신이 운영하는 춘천시의 한 펜션에서 술에 취해 아내(50)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https://news.v.daum.net/v/20181130112018054

직장동료 수백회 몰카 촬영한 30대 공무원에 징역 2년
2014년 8월 8급 공무원으로 임용된 김씨는 2018년 7월 17일까지 전남 화순군청 등에서 일하며 직장과 공중 화장실 등에서 휴대전화 카메라 등을 이용해 여성의 신체를 총 339회에 걸쳐 촬영했다.
https://news.v.daum.net/v/20181130141807572

임신 관련 수술한 지적 장애인 추행..60대 마을주민 징역 3년
https://news.v.daum.net/v/20181130170111095


11월 29일자

'우발적 범행'이라니..'가석방·감형' 길 열어놨다
중학생 딸의 친구를 추행하고 살해한 어금니 아빠 이영학에게 무기징역형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우발적 범행이라며 사형에서 무기징역형으로 감형해준 이 판결이 적절했는지, 무엇보다 무기징역의 경우 현행법상 감형이나 가석방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81129202703864


11월 27일자

'성범죄 무마' 지시 거부했다가, 성추행범 된 여군 소령
https://news.v.daum.net/v/20181127161200529
"군대에서 내부고발하고 잘 된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81127161200531

"고교 교사가 제자들 추행" 신고..경찰 수사
인천 한 고등학교 교사가 수업 시간에 제자들을 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https://news.v.daum.net/v/20181127100309703

'딸 같아서' 그랬다고요? 그건 '성범죄'입니다
'그루밍 성폭력' 주 연령층이 14∼16살
피해 사실 인지 못하는 십대들 많아
"이제는 '가해 예방' 교육이 필요해"
https://news.v.daum.net/v/20181127092601123

일베 '여친 인증' 논란..'성진국' 日 닮아가는 韓
그러나 경찰은 일베 회원들의 이런 주장에 대해 "불법 촬영은 친고죄가 아니며, 당사자가 모르고 신고하지 않아도 수사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음란물유포죄도 친고죄가 아니라 당사자의 신원을 특정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https://news.v.daum.net/v/20181127060253740
"내 얼굴이 인터넷에?"..데이트폭력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긴급한 신고가 접수되면 피해자를 위한 보호시설, 숙소를 제공하거나 가해자로부터의 경호, 주거지 순찰 등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별 후 데이트폭력 징조가 있다면 ‘안전이별’을 위해 이같은 조치를 하는 것도 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
https://news.v.daum.net/v/20181127070338466
'리벤지포르노' 유포 '징역 3→5년' 국회 소위 통과
https://news.v.daum.net/v/20181127163405463
==============================
5년도 짧은 것 같군요.

'법'은 멀고 '남편 보복'은 가까웠다..'피멍 얼굴' 못본 척
수년간 지속된 남편의 폭력을 참다 못해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경찰은 피멍이 든 얼굴을 보고도 남편을 체포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181127204008384
가정폭력 현행범 즉시 체포..접근금지 어기면 징역형(종합)
https://news.v.daum.net/v/20181127124034295
==============================
너무 늦었지만... 그래도 점차 대응이 좋아지려는 모양입니다.

"대구환경청 간부 임시직 여직원 성추행" 고소..경찰 수사
https://news.v.daum.net/v/20181127112958442

'양파 같은 스쿨미투'..울산 학교서 연일 불거져
https://news.v.daum.net/v/20181127112610280

대전 사립고서도 기간제 교사와 학생 간 '부적절한 관계' 파문
https://news.v.daum.net/v/20181127125922522

불법으로 받은 성관계 영상 재유포한 20·30대 입건
경찰은 영상 속 피해 여성의 전 남편이자 최초 유포자인 C씨에게 피해 여성과의 성관계 영상을 불법으로 제공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40대 B씨도 불구속 입건했다.
https://news.v.daum.net/v/20181127192831278

1급 지적장애인 성폭행한 50대 9년만에 '검찰 송치'
https://news.v.daum.net/v/20181127161618718

사귀는 10대 여성 540차례 성매매시키고 경찰 폭행한 30대 징역 3년
https://news.v.daum.net/v/20181127112739356
(비교 뉴스)
성매매 남성 모텔로 유인해 강도행각 벌인 10대 '징역 5년'
https://news.v.daum.net/v/20181127140738310
==============================
양형과 판결 기준을 모르겠어요. 인공지능 판사 도입할 때 기존 판례를 참고하면 절대 안되겠군요. 너무 판결이... ㅡㅡ;;
막말로 10대 여성 성매매 시킨 것보다 미성년자 성매매하려는 남성들 등쳐먹은 게 더 큰죄라는 건가요?


11월 22일자

울산 고교 성교육 시간에 외부 강사가 성희롱 발언
한 강사가 "예쁜 여자를 보면 어리건 할아버지건 동하게 돼 있는 게 남자의 뇌 구조"라며
https://news.v.daum.net/v/20181122213527428
==============================
...남성도 모독한 거 같군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5293
110643 여권 사진 칼리토 2019.01.27 391
110642 다큐채널이 사실상 영상세계의 최정상 같은 가끔영화 2019.01.27 263
110641 더 민주당의 앞날 [11] 연등 2019.01.27 1241
110640 일본 통계부정사태를 보니 아베 배우라던 웃기는 애들이 생각 나네요 [3] soboo 2019.01.27 812
110639 톱스타 유백이도 끝났어요 [1] 포도밭 2019.01.27 729
110638 완벽한 타인 - 휴대폰이라는 판도라의 상자 Bigcat 2019.01.26 710
110637 행복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노화를 어떻게 받아들이세요? [10] dlrdlraud 2019.01.26 1332
110636 Michel Legrand 1932-2019 R.I.P. [4] 조성용 2019.01.26 264
110635 [KBS1 동물의 왕국] 나비들의 은밀한 사생활 [6] underground 2019.01.26 527
110634 리플리 가문의 고난은 계속된다 <에일리언 블랙아웃> 부기우기 2019.01.26 641
110633 오랜만에 본 브루스 윌리스 [1] 가끔영화 2019.01.25 699
110632 혹시 게시판 트위터 같이 좋아요 표시도 있었으면 [1] 가끔영화 2019.01.25 272
110631 이런저런 잡담...(손석희, 다윗들) [2] 안유미 2019.01.25 1290
110630 강서구 아파트 살인사건 살인범 징역 30년 선고 / 춘천 연인살해 20대 무기징역 [3] eltee 2019.01.25 1159
110629 듀게 오픈카톡방 [1] 물휴지 2019.01.25 261
110628 여러분 아침이네요. [2] N.D. 2019.01.25 618
110627 이런저런 일기...(불금, 인천, 번개) [1] 안유미 2019.01.25 461
110626 꽤 많이 먹어도 배 안부르고 먹은거 같지 않은 과자나 음식 뭐 있을까요 [5] 가끔영화 2019.01.24 1074
110625 이런저런 잡담...(메가로폴리스, 유랑, 흥정) 안유미 2019.01.24 401
110624 노콘아재들의 비극 - 스카이캐슬, 내안의 그놈, 그대 이름은 장미 [2] Bigcat 2019.01.24 156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