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 [백 투 더 퓨처] 1편이 드디어 올라왔길래 간만에 추억도 되새길 겸 다시 봤습니다.

그런데 영화가 끝나는 마지막 장면에 타임머신이 정면으로 날아와 파바박! 하고 사라지는데

그 다음 화면에 To be continued---> 가 뜨는 것을 기다렸더니 안나오고 바로 크레딧으로 넘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찾아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To be continued--->가 뜨는 건 VHS판 엔딩이라는 걸요.

그러고보니 전 이 영화를 비디오와 TV로만 봤지 극장에서 본 적이 없네요. 2015년에 재개봉했을 때 보러갈 걸 그랬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872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9476
110732 [바낭] 좀 더 보람찬 잉여 생활을 위해 리어 스피커를 구입했어요 [12] 로이배티 2019.10.16 642
110731 <조커>, 인셀 [20] Sonny 2019.10.16 1395
110730 PC한 척 했던 유시민의 민낯 [5] 휴먼명조 2019.10.16 1226
110729 진단예정증명서 [18] 휴먼명조 2019.10.16 910
110728 요즘엔 폴 해기스의 <크래쉬>가 생각나요. [2] theum 2019.10.16 262
110727 조커가 '인셀'을 자극한다고요?(조커 스포일러 대량 주의) [35] 메피스토 2019.10.16 1305
110726 바낭) 여행+불안감 [5] 그냥저냥 2019.10.16 416
110725 [바낭] 건강 검진 뻘글 [21] 칼리토 2019.10.16 767
110724 이런저런 일기...(젊음과 노력, 쇼핑번개) [1] 안유미 2019.10.16 329
110723 조커 보다가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50] McGuffin 2019.10.16 1925
110722 요요현상, 옷을 새로 살 것인가 고민 중 [17] 산호초2010 2019.10.16 684
110721 오늘의 80년대 일본 스크린 잡지 부록-남배우 헤어 카탈로그(스압) [4]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10.16 336
110720 [바낭] 본격 배달의 민족 잡담 [21] 로이배티 2019.10.16 1048
110719 이해할 수 없는 일들 9 (판단과 평가) [7] 어디로갈까 2019.10.16 706
110718 BIFF 영화 후기- 시너님스, 도이치 이야기 [4] 보들이 2019.10.16 269
110717 조작방송 kbs의 “윤석X 배신” [1] ssoboo 2019.10.16 809
110716 디즈니+ 새 예고편의 위엄 [2] maxpice 2019.10.16 578
110715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휴먼명조 2019.10.15 544
110714 (뻘글)요즘 본 영화들(꿈의 제인) [3] 왜냐하면 2019.10.15 374
110713 (뻘글)요즘 본 영화들(미쓰백) [2] 왜냐하면 2019.10.15 31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