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거짓말이었다면, 도대체 누가 책임을 지는 건가요?


당사자들에게 아무런 상처와 피해가 없었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나요?


검찰이 조국 집 압수수색하면서 짜장면까지 먹었다는 것도 결국은 가짜 뉴스 였는데


이런 책임지지 못할 말들이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돌아다니는게 정말 괜찮은 걸까요?


어떻게 이게 남의 일이라고 치부할 수가 있나요. 


제 동창인 강의석이 학교내 종교 자유를 외쳤을때 온갖 언론 기자들이 학교에 몰려와서 마치 선생님들이 아주 강제적으로 종교를 강요한것처럼


악의적으로 기사를 써대는걸 보니까. 이건 누구나도 겪을 수 있는 일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나 가벼운 말들... 어떻게 그럴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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