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 힘세고 강한 월요일, 만일 내게 물어보면 나는 록키.


PC2019110601.png

PC2019110602.png

PC2019110603.png

PC2019110604.png

PC2019110610.png

PC2019110611.png

PC2019110612.png

PC2019110613.png


모두 떼돈 버시고 직장 탈옥하시길 기원합니다.

한국의 모든 고용인들이 일시 직장 탈옥할 때 시나리오

<희망편>

1. 내수 시장의 극심한 축소와 제조 중단으로 수출길이 막힌 기업들이 주 4일 근무제 실시, 

전 직원 정규직 전환, 임금 평등화 완전 실시 등등

2. 급향상된 삶의 질 덕분에 내수 시장 활성화, 신생아 출생률 급등, 인구 증가

3. 모든 분야에서 OECD 내 좋은 걸로 1-2위 다투는 선진국 됨

4. 나라를 살린 나는 훈장 받고 국립 묘지 안장, 전두환은 거기 못 묻힘ㅋ


<절망편>

1. 평등, 인권 조례 등이 전혀 법제화 되지 않고 인종차별 교육도 실시함 없이 

무조건 이민부터 받아들이기 시작

2. a. 통역 문제로 문과생 우대, 대거 고용 -> 이과생의 난 발생

   b. 기업놈들이 인건비 줄이겠다고 AI 통번역 개발에만 투자, 이과생 우대, 대거 고용 -> 문과생의 난 발생

  -> 어느 쪽이든 한국 멸망

3. 죽음의 조에서 죽음을 맡는 나라가 없어졌다고 각국 축구팀 안도

4. 박항서 감독 베트남 귀화

<절망편 에필로그>

인구가 대폭 줄어 남한 이하는 DMZ 처럼 동식물이 살기 좋은 지역이 되고 야산의 도토리, 밤의 불법 채취가

줄어들어 다람쥐, 청설모 증가->멧돼지, 삵의 먹이가 증가하여 산에서만 지냄->각종 전염병 사라짐

->이런 시나리오를 제안한 나는 노벨평화상 수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3956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0661
111486 캣츠......노후자금의 중요성에 대해 설파하는 영화 [2] 안유미 2019.12.29 884
111485 (바낭) 캣츠를 보고 왔어요 [6] 샌드맨 2019.12.28 675
111484 [바낭] 펭수 캘린더 빨리 사세요 [2] skelington 2019.12.28 757
111483 [듀9] 페이스북 광고 시스템에 대한 의문 [8] 로이배티 2019.12.28 375
111482 연말을 맞아 다시 본 반지의 제왕 3부작+ 벌새 [12] 노리 2019.12.28 629
111481 고흐, 영원의 문에서 를 봤어요. [6] 티미리 2019.12.28 487
111480 " 포드 VS 페라리" (스포!!!!!) [3] 산호초2010 2019.12.28 481
111479 "천문" 간단 잡담 [2] 산호초2010 2019.12.28 533
111478 Sue Lyon 1946-2019 R.I.P. [1] 조성용 2019.12.28 158
111477 에어팟 프로 사용기 [3] 예정수 2019.12.28 643
111476 넷플릭스] 아담은 뭐든지 망쳐버려 Adam ruins everything (단평) [1] 겨자 2019.12.28 423
111475 통신 요금의 복잡도 [6] 어제부터익명 2019.12.27 735
111474 선거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2] 왜냐하면 2019.12.27 487
111473 한 시간의 평화 [2] Journey 2019.12.27 342
111472 [바낭] 라디오 들으십니까? [6] 칼리토 2019.12.27 696
111471 영화 이야기(결혼 이야기, 기생충) [7] 예정수 2019.12.27 904
111470 토끼를 좋아하던 한 남자 [7] Sonny 2019.12.27 850
111469 케빈 스페이시는 [11] mindystclaire 2019.12.27 1122
111468 천문---우정이 그리운 분들께 추천합니다 [4] 라인하르트012 2019.12.27 626
111467 '성군은 없다' - 김영민 [5] waverly 2019.12.27 58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