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물 천지인 이곳에서 저 말머리의 의미를 모르시는 분이 얼마나 계실까... 라는 호기심에 달아본 말머리입니다. ㅋㅋ


암튼 제 의문은 이겁니다.


제가 요 며칠간 집 컴퓨터로 이런 제품 저런 제품을 검색해봤는데 말입니다.

그게 제가 핸드폰으로 페이스북을 볼 때 광고로 뜬단 말이죠.

웹브라우저는 크롬을 쓰고 페이스북에 자동 로그인 설정이 되어 있지만 당연히 그 상품들을 페이스북에서 검색해본 것도 아닌데 이건 어떤 원리로 벌어지는 일일까요.


폰과 피씨 양쪽 다 쇼핑몰에 로그인은 했지만 또 피씨용 크롬 자체는 로그인 안 한 상태에요.


뭐 개인정보 유출 이런 건 신경 쓴지 오래 돼서 상관 없는데 그냥 그 원리가 궁금해서 말입니다. ㅋㅋ


혹시 이런 거 잘 아시는 분 계시면 가련한 문과생의 호기심을 풀어주십사... 하고 글 올려 봅니다.

왜인가요. 어째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인가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4212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1070
111662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보았습니다 [24] 노리 2020.01.14 645
111661 If 2020's Oscar-nominated movie posters told the truth [2] 조성용 2020.01.14 331
111660 2020 오스카'로컬'영화상 후보작 발표중이네요. [7] 룽게 2020.01.13 689
111659 윤석열 대단하네요. [10] 졸려 2020.01.13 1461
111658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7] 조성용 2020.01.13 851
111657 삼분 어묵 [17] 은밀한 생 2020.01.13 895
111656 2020 Critics’ Choice Award Winners [1] 조성용 2020.01.13 357
111655 사진 한 장을 들여다보다가 - 강변의 남자들 [6] 어디로갈까 2020.01.13 590
111654 [넷플릭스바낭] 헤르미온느, 에단 호크 나오는 스릴러 '리그레션'을 봤어요 [10] 로이배티 2020.01.12 733
111653 윤석열 총장의 수사팀을 해체하지 말라는 청와대 청원이 진행 중이네요. [8] underground 2020.01.12 1010
111652 홍상수의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봤어요 [12] 로이배티 2020.01.12 1195
111651 나다은이 자한당에 일으킨 작은 파문 [3] skelington 2020.01.12 1061
111650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I've loved you so long) & 컨택트 (arrival) [5] applegreent 2020.01.12 481
111649 멀쩡한 영화를 하나 봐야할 타이밍 같아서 본 '아워 바디' 잡담입니다 [6] 로이배티 2020.01.11 671
111648 [기생충] 미국 TV 시리즈화 설 [2] tomof 2020.01.11 843
111647 가십과 인권 사이 [17] Sonny 2020.01.11 1280
111646 “나는 네가 상상도 못할 이보다 더 허접한 것들도 봤지” - 스타워즈 (feat.스포) [10] skelington 2020.01.11 1039
111645 사촌동생이 놀러온다 [18] Sonny 2020.01.11 1052
111644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회차와 테넷 프롤로그(스포많음) [2] 예정수 2020.01.11 482
111643 참치의 맛 [9] 어제부터익명 2020.01.11 58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