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래 롱롱타임은 50년전 린다 론스태드가 불렀는데 애절한 곡조와 가사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에.

상대는 전혀 알지 못하는데 혼자 짝사랑하다 포기하는 노래죠.

그냥 붙힌 제목 같이 포기하지 않으면 사랑이 언젠가 꼭 온다니까요 혼자가 좋아 오는게 싫으면 그땐 안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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