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체력 기준을 대폭 높이고

무술교육을 일상화시키고

취객 등 상대 매뉴얼화시켜서 상시 교육시키는 수밖에

그리고 기준에 못 쫓아오면 월급 깎고

행정경찰 시키던가...

치안을 책임져야 할 경찰이 저렇게

무기력하면 어떻게 신뢰를 합니까...

부정부패도 심각하고 참 노답집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1722
107204 저는 블레이드 러너 이번 년도 최고의 영화였습니다. [2] 비밀의 청춘 2017.10.21 926
107203 블레이드러너 2049 반응들이 흥미롭네요 [3] 우후훗 2017.10.21 1236
107202 마더를 보고 [2] 라인하르트012 2017.10.21 1096
107201 지금 봐도 재밌는 드래곤볼 가끔영화 2017.10.20 402
107200 뒤늦게 청춘시대 2 후기 [5] 일희일비 2017.10.20 1238
107199 마더! 제니퍼 로렌스 연기가 좋네요. [5] 루이보스 2017.10.20 1436
107198 자꾸 틀리는 스펠링 [2] 가끔영화 2017.10.20 540
107197 신고리 5·6호기 공사재개 결정..재개 59.5%, 중단 40.5% [8] 왜냐하면 2017.10.20 1511
107196 Danielle Darrieux 1917-2017 R.I.P. [2] 조성용 2017.10.20 372
107195 2049 (어쩌면 스포?) [10] Journey 2017.10.20 962
107194 블레이드 러너 2049 후기 [1] 노웰 2017.10.20 777
107193 오랜만에 그림을 배우고 있어요 56 [12] 샌드맨 2017.10.19 610
107192 듀게그림모임-1주차 그림들 : 자유주제 [9] goddusk 2017.10.19 982
107191 다운사이징과 당신의 부탁을 보고(스포 有) [3] 연등 2017.10.19 1160
107190 김병욱이 돌아오는군요 [6] 로이배티 2017.10.19 1886
107189 블레이드 러너 2049 후기(스포) [35] 샌드맨 2017.10.19 1781
107188 듀게 오픈카톡방 [4] 물휴지 2017.10.19 642
107187 가장 어려운 sci-fi 영화라는 primer(2004) 보신 분 [3] 가끔영화 2017.10.18 871
107186 신정근 교수의 <논어, 인간의 길을 찾다> [1] underground 2017.10.18 575
107185 [노래] 비의 나그네 [8] underground 2017.10.18 55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