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미스터 션샤인을 늘 꽁냥대는 재미로 봐왔는데..(남여주의 츤츤거림이..ㅋ)오늘은 피의 토요일이었네요..장대한 서사시의 서막..진짜 미친 놈 다카시때문에 각성된 원래 미친놈 이완익이 벌이는 비극과 다카시의 개인플레이를 보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역시 극은 악역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김작가님이 기본을 아는 분이라 지난 주까지 약간 늘어진 듯하다는 극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792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9384
108986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2] 어디로갈까 2019.03.16 951
108985 이런저런 일기...(감기) [1] 안유미 2019.03.16 440
108984 어디서 본 배우 같은데 가끔영화 2019.03.16 349
108983 사람에 대해 기대를 갖고 [1] 가을+방학 2019.03.15 595
108982 정준영에 대한 기억 [60] 진_ 2019.03.15 4064
108981 신이 없다면 과연 누가 이 세상을 이런 지옥으로 만들 수 있었을까? [2] Bigcat 2019.03.15 944
108980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에 대해 느낀점 여러가지... [5] 귀장 2019.03.15 1749
108979 캡마 보러 가려는데요. 질문! [4] soboo 2019.03.15 681
108978 이런저런 이슈잡담 [3] 메피스토 2019.03.15 935
108977 아사코를 보고(약 스포) [4] 연등 2019.03.14 903
108976 <어벤져스 : 엔드게임> 새 예고편 [19] 부기우기 2019.03.14 1268
108975 승리 게이트, 과연 끝을 볼 수 있을것인가? [1] 귀장 2019.03.14 1131
108974 캡틴 마블을 봤는데 [6] 가을+방학 2019.03.14 1180
108973 에이리언 40주년 기념으로 단편들이 나오는군요 [2] 부기우기 2019.03.14 571
108972 캡틴마블을 보고... [15] 사팍 2019.03.14 1583
108971 (바낭) 흑역사도 역사다 [6] 보들이 2019.03.14 977
108970 오늘밤 로맨스 극장에서 [1] 가끔영화 2019.03.14 322
108969 이런저런 일기...(감기, 순살파닭) [1] 안유미 2019.03.13 449
108968 코를 푸는 게 비매너일까요? [19] Joseph 2019.03.13 1683
108967 블랙코미디의 진수, 잉글리시 스캔들 [1] 가끔영화 2019.03.13 65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