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막이 좀 그렇습니다. 딱히 영어듣기가 되는것도 아닌데 그런 영어 막귀라도 고개를 갸우뚱할 의역이 중간중간 있습니다. 

더빙판을 볼껄 그랬나싶다가도 라이언 레이놀즈의 데드풀스러운 피카츄목소리를 듣는게 이 영화의 포인트라 생각하는지라.


그런데 그 라이언 레이놀즈의 피카츄도 솔직히 막 재미있는건 아니었어요. 하긴 전체관람가니까. 



* 그래도 영화 전반에 걸쳐 실사화된 포켓몬을 보는 잔재미가 있습니다.

보통 영화같으면 건물위로 새가 날아가면 그냥 날아가는갑다 하는데 여기선 피존이 날아다니니까요.


여주는 솔직히 없어도 그만입니다. 딱히 하는것도 없고 개성이 아닌 살짝 성가신느낌도 있고.



* 영화의 반전은 그저 그렇습니다. 빌나이가 그렇게 인자하고 좋은 회장님일리가 없잖아요?



* 걍 어벤져스 볼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3880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0597
109751 참새가 귀여우면서 카리스마 있게 생겼군요 [6] 가끔영화 2019.07.18 697
109750 [EBS1 영화] 집시의 시간 (내일 밤이군요.. ㅠㅠ) [20] underground 2019.07.18 638
109749 배스킨 라빈스 사태에 대해 생각할수록 역겹고 소름끼치네요. [44] 일희일비 2019.07.18 2240
109748 ”더 뮤즈 드가 to 가우디“ 등 다양한 전시회 리뷰, 추천 [8] 산호초2010 2019.07.18 563
109747 쿄애니 방화살인사건 [2] 연등 2019.07.18 873
109746 크록스 구두 헝겁은 어떻게 닦아야 할까요? [2] 산호초2010 2019.07.18 458
109745 [드라마 바낭] 저도 한번 해봅니다. [11] McGuffin 2019.07.18 916
109744 [넷플릭스바낭] 나의 마더, 드라마 월드를 봤습니다 [6] 로이배티 2019.07.18 717
109743 오늘의 일본 만화잡지(2)(스압)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07.18 228
109742 일본 노래방 인기 50곡을 보니 가끔영화 2019.07.17 670
109741 미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14] 산호초2010 2019.07.17 1045
109740 듀게에 <미드소마> 얘기가 별로 없군요 (노스포) [3] DL. 2019.07.17 1174
109739 '토착왜구' 쓰지말라는 한겨레기자와 김민웅교수 댓글.jpg [2] 귀장 2019.07.17 1245
109738 오늘의 일본 만화 잡지(1) (스압) [4]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07.17 585
109737 죽음에 대한 소고 [7] 어디로갈까 2019.07.17 1218
109736 이런저런 일기...(2위와 소문) [3] 안유미 2019.07.17 644
109735 오늘의 브라운 아이즈(스스압) [3]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07.16 569
109734 제일 맛있는 과일 [9] 가끔영화 2019.07.15 1210
109733 [넷플릭스바낭] 뒷북치며 드라마월드를 봤네요 [4] eltee 2019.07.15 867
109732 [회사바낭] 그분의 운...(...) [7] 가라 2019.07.15 131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