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직입적으로 좀 비슷한 구석이 있지않나요?


저는 나오키 20세기 소년은 본 상태에서 스티븐킹 작품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봤습니다.


영화 중간에 문 3개 놓여져 있고 각각 '안무섭다' /'조금 무섭다' / '완전히 무섭다'


이 설정 20세기 소년에 나온것 같은데...맞죠?


또 그 흉가(폐가) 설정도 마찬가지이고...


좀 비슷한 느낌들 없으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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